오랜 압력과 고온의 가열로 인해 변형되고 기괴해진, 뒤죽박죽의 이상한 밀림처럼 되어버린 현재의 ???에게서 과연 원래의 모습은 얼만큼 찾아볼수있는것인가, 라고. 난 이따금씩 그사람에게서 '아주 작고 미세한, 옛날옛적에 아직 오염되고 훼손되기 이전의' 본래의 모습을 떠올리게하는 반짝이가루같은 파편들을 발견할수가 있는데 (원석이)그런 가냘픈형태로밖에 존재하지않게 되었다니
알파카키우기의 고렙생명체같은 괴악한 그사람에게서
뒤죽박죽의 이상한 밀림처럼 되어버린 현재의 ???에게서
과연 원래의 모습은 얼만큼 찾아볼수있는것인가, 라고.
난 이따금씩 그사람에게서 '아주 작고 미세한, 옛날옛적에 아직 오염되고 훼손되기 이전의' 본래의 모습을 떠올리게하는 반짝이가루같은 파편들을 발견할수가 있는데
(원석이)그런 가냘픈형태로밖에 존재하지않게 되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