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거나 남자든 여자든 얼평하게되있음. 드러내냐 마냐의 차이지. 안그러냐? 지내면서 성격으로갈리는건 중후반의 문제고 예를들어보자. 성격 ㅈㄹ맞고 빚 10억송강 vs 착하고 재밌는데 돈까지많은 송강호 첫만남은 송강이 좋을수밖에없음. 첫만남은 원래 성격이 다 드러나지 않으니까. 후반부로갈수록 후자가 괜찮아질수밖에없음. 이건 후자가 존재한다는 전제임. 근데 이거아냐? 못생긴애들은 자기에대한 피해의식이있어서 성격좋은사람 적음. 물론 역도 성립함. 그래서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나온거임. 관상이라는것도 생기는거고 이거 보고 반대누를 찐따들은 울지말고 헬스장가라. 얼굴이 작살났으면 몸이라도 작살나게 만들어야지22
얼평하지말라는애들 ㅈㄴ웃기지않냐
지내면서 성격으로갈리는건 중후반의 문제고 예를들어보자.
성격 ㅈㄹ맞고 빚 10억송강 vs 착하고 재밌는데 돈까지많은 송강호
첫만남은 송강이 좋을수밖에없음. 첫만남은 원래 성격이 다 드러나지 않으니까. 후반부로갈수록 후자가 괜찮아질수밖에없음. 이건 후자가 존재한다는 전제임.
근데 이거아냐? 못생긴애들은 자기에대한 피해의식이있어서 성격좋은사람 적음. 물론 역도 성립함. 그래서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나온거임. 관상이라는것도 생기는거고 이거 보고 반대누를 찐따들은 울지말고 헬스장가라.
얼굴이 작살났으면 몸이라도 작살나게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