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사고도 치지만성묘가 되어 조금 의젓해진 치타입니다.호기심 가득한 눈빛이 매력적인 치타!집안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늘 궁금한 치타의 사진몇 개 조용히 내려놓습니다. 꽃 향기에 이끌리어~~그럼 맛도 봐야지용~?콱!! 에이~ 맛은 별로인가 봅니다. 새로운 아지트~축축한데도 나름 아늑한 분위기를 느끼는지문만 열렸다 하면 들어가서 잘 안나오네요~.큼큼한 냄새가 뭔가 호기심을 자극하나 봅니다. 스스로 종이가 나온다고요?오호~이것도 신기한지고~~종이가 다 출력될 때까지 열심히 관찰중인 치타! 자는가 싶더니엄마가 부스럭부스럭 꼼지락꼼지락 소리내니냉큼 고개 들고 뭐하느냐고 눈빛으로 묻습니다.그 모습이 귀여서 지나칠수가 없네요~ 가까이 다가가 자장자장 해 주니 노곤해 지는 표정~ 새로 장만한 스크래쳐가 맘에 든다고몸부림치며 격하게 환영하는 치타! 맘에 들어하니 다행입니다. 가끔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 처량해 보여괜히 안쓰러운 마음도 생기네요. 표정은 또 얼마나 쓸쓸해 보이는지... 엄마품에서 쉬라고 이불 열어주면얼른 들어와 자리잡고 잠에 빠져드는 치타..오늘도 고마워~네 체온 나눠어줘서^^ 803
호기심 가득한 벵갈고양이 치타의 모습
꽃 향기에 이끌리어~~
그럼 맛도 봐야지용~?
콱!! 에이~ 맛은 별로인가 봅니다.
새로운 아지트~축축한데도 나름 아늑한 분위기를 느끼는지
문만 열렸다 하면 들어가서 잘 안나오네요~.
큼큼한 냄새가 뭔가 호기심을 자극하나 봅니다.
스스로 종이가 나온다고요?
오호~이것도 신기한지고~~
종이가 다 출력될 때까지 열심히 관찰중인 치타!
자는가 싶더니
엄마가 부스럭부스럭 꼼지락꼼지락 소리내니
냉큼 고개 들고 뭐하느냐고 눈빛으로 묻습니다.
그 모습이 귀여서 지나칠수가 없네요~
가까이 다가가 자장자장 해 주니 노곤해 지는 표정~
새로 장만한 스크래쳐가 맘에 든다고
몸부림치며 격하게 환영하는 치타!
맘에 들어하니 다행입니다.
가끔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 처량해 보여
괜히 안쓰러운 마음도 생기네요.
표정은 또 얼마나 쓸쓸해 보이는지...
엄마품에서 쉬라고 이불 열어주면
얼른 들어와 자리잡고 잠에 빠져드는 치타..
오늘도 고마워~
네 체온 나눠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