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왜 이렇게 답답하죠
주변에 뭐 하나 남은 거 없는거같고
이렇게 된 게 다 내 탓만 같고 의욕이 없어요
별 문제 없어요 요즘 딱히 큰 일 없는데
그냥 막막하고 한 없이 밑으로 가라앉아요
주변 친구가 자기 사는 얘기, 하다못해 사소한
연애 문제 얘기를 해도 예전같으면 같이 웃고
받아주고 떠들었지만 이제는 저 스스로랑 비교하고
자꾸 안 좋게만 받아들여져요 예민해지고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야할까요
또 찾아보면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버티고 살아가고 더 힘든 사람들이 가서 상담받고 하는데
저 이런게 뭐라고 이거가지고 상담받으러가나
싶기도 하고 취미를 찾아보자 쇼핑을 해보자 놀아보자
싶다가도 하고싶은 것도 갖고싶은 것도 없어요
사람이 피곤해서 혼자 쉬는 날 집에서 쉬다가 잠만 자게 되고 그러다가도 혼자 있는 내가 너무 우울해지고
한심스럽고 막상 곁에 당장 누굴 만나고싶어도
각자 사는게 바빠보이고 징징거리는것도 한 순간이다
싶어 그거에 또 현타가 오네요 대체 어떻게 해야하죠
어릴 때 평범한 가정환경이 아니었어서 그런 걸까요
뭐가 저를 이렇게 만든걸까요 어릴 땐 환경 탓이라지만 성인이 된 저를 이렇게 만든건 제 자신 아닐까요
진짜 익명이라 처음 글써보고 넉두리만 써두네요
답답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왜 이럴까요 대체
그냥 진짜 답답해요
사는게 왜 이렇게 답답하죠
주변에 뭐 하나 남은 거 없는거같고
이렇게 된 게 다 내 탓만 같고 의욕이 없어요
별 문제 없어요 요즘 딱히 큰 일 없는데
그냥 막막하고 한 없이 밑으로 가라앉아요
주변 친구가 자기 사는 얘기, 하다못해 사소한
연애 문제 얘기를 해도 예전같으면 같이 웃고
받아주고 떠들었지만 이제는 저 스스로랑 비교하고
자꾸 안 좋게만 받아들여져요 예민해지고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야할까요
또 찾아보면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버티고 살아가고 더 힘든 사람들이 가서 상담받고 하는데
저 이런게 뭐라고 이거가지고 상담받으러가나
싶기도 하고 취미를 찾아보자 쇼핑을 해보자 놀아보자
싶다가도 하고싶은 것도 갖고싶은 것도 없어요
사람이 피곤해서 혼자 쉬는 날 집에서 쉬다가 잠만 자게 되고 그러다가도 혼자 있는 내가 너무 우울해지고
한심스럽고 막상 곁에 당장 누굴 만나고싶어도
각자 사는게 바빠보이고 징징거리는것도 한 순간이다
싶어 그거에 또 현타가 오네요 대체 어떻게 해야하죠
어릴 때 평범한 가정환경이 아니었어서 그런 걸까요
뭐가 저를 이렇게 만든걸까요 어릴 땐 환경 탓이라지만 성인이 된 저를 이렇게 만든건 제 자신 아닐까요
진짜 익명이라 처음 글써보고 넉두리만 써두네요
답답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왜 이럴까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