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슬쩍 시비거는 인간은 어떻게 대해야하나?

쓰니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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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옆집 가게 세탁소 남자

지나갈때 마다 ‘ㅆ ㅣ’로 시작되는 된소리를 아주 크게 냅니다
엄마한테는 지나갈때 더 심하게 해서 크게 싸우실 뻔한 적도 있구요
엄마와 함께 지나가는 행인이 있으면 안하고
엄마 혼자 지나갈때 그러기를 다 반사
방금 나도 가게 잠시 들르러 세탁소를 지나서 가게 근처에 있는데 내 얼굴을 확인하더만 또 ‘ㅅㅣ bal’ 이라 하더군요
ㅡㅡ 열받아서 저도 들으라 식으로 크게 다들린다고 했으나

저 행동이 반복되고 있어요

가서 뭐라고 하면
우리가 피해망상인 것처럼 보일 듯 한데
진짜 맘먹고 가서 ㅡㅡ 욕한판 대차게 해줄까여
아니면 좋은말로 하는게 좋을까여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