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이렇게 순수하고 헌신적인 남자가 있을까 싶어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5년간 별탈없이 연애하고 있는데 최근에 권태기가 온거같아 조언부탁하고자 글씁니다.
1. 장거리 연애+일+공부 때문에 한달에 한번보는데, 예전만큼 데이트날이 기다려지지 않아요. 데이트하면 시간이랑 돈아깝단 생각이 들어요..
2. 스킨십이 저에겐 의무적인거같아요. '안하면 얘가 상처받겠지?' 이런생각으로 해요.
3. 다른남자들이랑 비교가 되요.. 향수뿌렸음 하고 피부관리좀 했으면 하는데 바쁘다고 안해요. 특히 옷차림새가 마음에 안든적이 많아서 데이트 도중에 옷을 새로 사준적이 많아요.
4. 가끔 지쳐요. 얘가 힘든일 말할때, 내말 한마디에 서운해할때 등등 얘 기분에 맞춰주는게 가끔 지쳐요..
5. 선물을 저에게 줄때도 마음에 안들어요. 선물을 종종 사주는데, 서프라이즈가 아니라 가게에가서 골라란 식이에요.
6. 장난이지만 야한얘기, 장난 칠때 짜증이 나요.
7. 남들이 제가 아깝단소리 예전부터 듣긴했지만 최근 그말이 너무 신경쓰어요. (남들에게 소개시켜주기 꺼려져요.)
항상 이만큼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얘는 상처 안받았음 좋겠고, 아직도 대화하면 재밌고 좋아요.
이런마음이 드는거보면 아직 좋아하는거 같은데 위 같은 마음이 왜들까요ㅠ
얘는 아직도 내가 좋다며 강아지처럼 내 연락 하나에 좋아하고 설레어하는데, 저는 왜그럴까요 ㅠㅠ
오래 사귀면서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일까요.. 조언부탁드려요.
권태기인가요..
지금 남자친구와 권태기 없이 5년째 연애중입니다.
대학때 이렇게 순수하고 헌신적인 남자가 있을까 싶어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5년간 별탈없이 연애하고 있는데 최근에 권태기가 온거같아 조언부탁하고자 글씁니다.
1. 장거리 연애+일+공부 때문에 한달에 한번보는데, 예전만큼 데이트날이 기다려지지 않아요. 데이트하면 시간이랑 돈아깝단 생각이 들어요..
2. 스킨십이 저에겐 의무적인거같아요. '안하면 얘가 상처받겠지?' 이런생각으로 해요.
3. 다른남자들이랑 비교가 되요.. 향수뿌렸음 하고 피부관리좀 했으면 하는데 바쁘다고 안해요. 특히 옷차림새가 마음에 안든적이 많아서 데이트 도중에 옷을 새로 사준적이 많아요.
4. 가끔 지쳐요. 얘가 힘든일 말할때, 내말 한마디에 서운해할때 등등 얘 기분에 맞춰주는게 가끔 지쳐요..
5. 선물을 저에게 줄때도 마음에 안들어요. 선물을 종종 사주는데, 서프라이즈가 아니라 가게에가서 골라란 식이에요.
6. 장난이지만 야한얘기, 장난 칠때 짜증이 나요.
7. 남들이 제가 아깝단소리 예전부터 듣긴했지만 최근 그말이 너무 신경쓰어요. (남들에게 소개시켜주기 꺼려져요.)
항상 이만큼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얘는 상처 안받았음 좋겠고, 아직도 대화하면 재밌고 좋아요.
이런마음이 드는거보면 아직 좋아하는거 같은데 위 같은 마음이 왜들까요ㅠ
얘는 아직도 내가 좋다며 강아지처럼 내 연락 하나에 좋아하고 설레어하는데, 저는 왜그럴까요 ㅠㅠ
오래 사귀면서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일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