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해서 미치겠음... 진짜 꼭 좀 도와줘..
나 학교에서도 괜찮게 적당히 비유맞추고 눈치보고 집에서도 안 그러는거 아니야.. 근데 계속 눈치보고 비유맞추는 것도 지침... 그래도 이게 사회고 앞으로 견뎌내야한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그렇게 살았어. 근데 다 맞춰주니까 호구로 보이나봐 나한테만 지랄하고 지난번에 체육하는데 내 친구 좀 하드캐리해서 오 대박 미친! 하면서 잘한다고 해줄려고 갔더니 비키래 __련 진짜 그 자리에서 면박 주려는거 참고 어 그래 하면서 싸늘하게 말하고 갔음. 근데 그 년 와서 하는말 지가 운동 할때 예민하대;; 지 예민한거 나보고 어쩌란건지.. 그때 한두번 그런것도 아니야 다가갈때 마다 경기 1,2분 뜸들이고 하는데 지랄임 비켜라 도움안될꺼면 빠져라 이지랄 진짜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말을 ㅈ같게해놓고 지 운동 하때 예민하다고? 이게 말이냐 __..집에서도 언니는 약간 뚱뚱한 편이고 난 그냥 중간 체중임(160,50) 근데 언니 살로 맨날 지랄한단 말야 지는 입을 옷도 없다면서 지랄임 진짜... 쨋든 그래서 엄마가 이 년 비유 좀
아니 이거 내가 착한거야?
진짜 억울해서 미치겠음... 진짜 꼭 좀 도와줘..
나 학교에서도 괜찮게 적당히 비유맞추고 눈치보고 집에서도 안 그러는거 아니야.. 근데 계속 눈치보고 비유맞추는 것도 지침... 그래도 이게 사회고 앞으로 견뎌내야한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그렇게 살았어. 근데 다 맞춰주니까 호구로 보이나봐 나한테만 지랄하고 지난번에 체육하는데 내 친구 좀 하드캐리해서 오 대박 미친! 하면서 잘한다고 해줄려고 갔더니 비키래 __련 진짜 그 자리에서 면박 주려는거 참고 어 그래 하면서 싸늘하게 말하고 갔음. 근데 그 년 와서 하는말 지가 운동 할때 예민하대;; 지 예민한거 나보고 어쩌란건지.. 그때 한두번 그런것도 아니야 다가갈때 마다 경기 1,2분 뜸들이고 하는데 지랄임 비켜라 도움안될꺼면 빠져라 이지랄 진짜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말을 ㅈ같게해놓고 지 운동 하때 예민하다고? 이게 말이냐 __..집에서도 언니는 약간 뚱뚱한 편이고 난 그냥 중간 체중임(160,50) 근데 언니 살로 맨날 지랄한단 말야 지는 입을 옷도 없다면서 지랄임 진짜... 쨋든 그래서 엄마가 이 년 비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