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닿지 않겠지만 이렇게라도 말해

쓰니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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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너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몰랐었어
무작정 화만 냈던거 미안해
돌이켜보니 나한텐 너가 다였더라
헤어질때 내가 했던 말들은 다 잊고 잘지냈으면 좋겠어
용서받을수 없겠지만 미안해
내가 잘못한거 생각하면 이런 마음 가지는것도 염치가
없다는거 알아
곧 헤어진지 한달이네 니가 돌아오지 않을거라는거
알고 있지만 계속 눈물이 난다
이제 다시는 볼수 없겠지만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멋있고 빛났던 너로 그리고 나로 돌아가자 미안해
힘들어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