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 못한 편지

봐주세요2021.07.06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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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이 된 한 친구의 닿지 못한 편지

2021년 6월 27일

양구의 한 기숙형 고등학교에서 은따, 은근히 따돌림을 당한 한 학생이 투신 자살을 하였습니다.

사소한 오해에서 시작된 이 은따는 저격하는 글을 인터넷에 유포하였고 동시에 기숙학교 내 모든 학생들이 알도록 소문을 내었습니다.
혼자 힘든 시기를 견뎌내지 못 한 고등학생이 자살이라는 힘든 선택을 하였고,

이 선택을 하기 전 대표적인 힘듦을 암시하는 자해의
정황이 있었으며 학교 선생님께 도움 요청을 하였으나 돌아오는 건 “네가 예민해서 그런 거 아니냐?” “친구가 욕하는 것을 녹음해 와라” 라고 말하는 등 피해자만 힘들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이 사실에 관하여 양구의 한 기숙형 고등학교는 새벽 장례식장에 와서 ‘투명하게 밝히겠다’며 약속을 하던 학교 관계자와의 약속과는 반대로 학교의 이름과 가해자들의 보호를 이유로 사건을 은폐하고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 마음 아픈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봐주세요.

도와주세요.


자세한 이야기는 인스타를 참고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1m_not_goodat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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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단지 가해자들의 처벌을 위함이 아닙니다*

어설픈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버폭력, 학교폭력, 친구들의 이간질, 따돌림, 학교의 무관심으로 세상을 저버린 한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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