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차 없이 드라이브 스루에서 햄버거 사기

ㅇㅇ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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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의 방쫄이었던 김기만





 

 


현주엽과 같은 프로팀시절,

미국 전지훈련에서 생긴 일이라고 함





 

 

 


밤 11시에 햄버거 사오라고 한 현주엽.

농구계에서는 유명한 일화라고 함




 

 

 

 


밤 11시에 햄버거 심부름을 보낸 현주엽.

당연히 그 시간에 햄버거 집 문이 열려있을리가 없고,

먹깨비 현주엽은 어떻게 알았는지,,

당시 한국에는 잘 없던 드라이브 스루 있다고 알려줌




 

 

 

 


드라이브 스루를 처음 본 김기만



 

 

 


선배 심부름이라서 안 사갈수도 없고...

전지 훈련중이니 당연히 차 없는 뚜벅이


고민 하면서 서성이다가.......











 

 


차 두대 뒤에 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차 두 대를 보내고 

드디어 김기만 차례




 

 

 

 

 

 


꽤나 그럴 듯하게 주문함






 

 


근데 점원이 뭔가를 질문하는데..

뭔가 NO라고 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점원의 질문에 Yes! YES!! 함



























 


근데 햄버거 40개나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주엽 : 기만아, 햄버거 사올 수 있겠어?


김기만 : 형~ 저 고대 나온 남자예요.


현주엽 : 그래, 그럼 100불 줄 테니까 가서 사와봐


김기만 : ㅇㅋ! 





 

 

 


 

 

결론 : 현주엽이 준 100불 + 자기 돈 얹어서 햄버거 40개 사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