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지금 아동학대죄로 신고당한지 보름이된건같아요,아직 조사는 안받은 상태이구요,저는 재혼한지가 1년9개월이 되었습니다,남자는 딸아이가 하나있고요,저는 아들 둘이 있습니다.아들 둘다 축구를 하다보니 큰아이는 축구때문에 친아빠쪽에서 지내고 있는상태라 실제로는 4인가족이 살고있습니다,이딸아이가 신고자입니다,애를 키우지도 않았던 친엄마가 아이에 이야기만듣고 사진을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가서 신고절차는 선생님께서 하셨구요,작년 여름이었어요.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갔는데 아이방에 한번도 보지못한 박스도 뜯지않은 탁상용 시계가 있는겁니다,이아이가 이걸 살만한 돈이 없었는데 말이죠.그래서 물어보니 친구가 줬다는거에요.의심스러워서 가방을 열어보니 보지못한 물건들이 많더라구요.그래서 또 물어보니 친구가 줬다는 거에요.그친구는 얼마나 잘살길래 이렇게 많은 물건을 선물을 줬냐며 그친구 전화번호를 물었죠.전화해보니 그런일이 없다는거에요.,평소에도 딸아이는 사소한 일들을 늘 거짓말을 잘하곤 했었어요.,그래서 거짓말에대한 교육을 많이 했었죠.전화를 끊고 화가나서 책으로 머리를 두대정도 때렸습니다,그와중에 아이가 피하다가 안경을 부딫히면서 눈에 멍이들었죠.알고보니 친엄마가 5만워을 주고 가서 그돈으로 산거더라구요.그때 집앞으로 딸아이에 친엄마가 찾아와서 그사진을 찍어놨었죠,.그사진으로 이제 신고를 한거죠.그때도 딸아이 엄마에게 제가 직접 전화해서 부탁도 드렸어요.아이가 안정되고 잘살수 있도록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약속까지 했었죠,.정말 이아이 잘카워주고 싶었습니다.그럼에도 엄마는 한달을 못넘기고 계속 찾아왔죠,그래서 아빠가 전화해서 뭐라하니 그사진으로 신고한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애들아빠는 신고하면 제가 어떻게 될까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그럼 본인이 데려가던지...딸아이 엄마는 바람피다 걸려서 몸만 나갔고 이혼당시에도 본인은 아이 못키운다고 했던사람입니다..근데..무슨 자격으로...제가 학대를 했다고 생각했다면 바로 신고를 해야지 왜 이제 신고를 한걸까요?그리고 본인이 아이를 못키운다고 버려놓고서는 본인은 아이에게 좋은 엄마인척을 하고있고요..저희 딸아이는 거짓말뿐아니라 자위행위도 날이 갈수록 심했습니다,4월 말에도 팬티 앞이 다 낡아서 3장이나 버렸구요,사우나 탕속에서도 자위를 하구요.차를 타고 가다가도 뒷자석에 앉아서 하고지금 중2학년이에요.여러차례상담도 진행해봤구요.그러때마다 선생님들께서 성에 대한 욕구도 강하고 성인보다도 많이 빠져있는상태라고.,여자아이가 자위하는게 정말 흔한일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그리고 이렇게 성에 빠져있는 여자아이는 점점 남자가 자기몸을 만져주는 상상을 하기시작하고 그게 심해지면 집을 나가기도 한다고 아이를 잘케어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근데 아이자체도 남자를 너무 좋아해요..친구들이 다알정도로요,6학년때는 모르는 사람들하고 채팅을 하면서 몸캠을 하면서 본인 성기 부분을 찍어서 보내는등 이러한 행동도 했습니다,.또한번은 남자 친구에게 아빠담배를 가져다가 주어서 그친구들이 담배를 피우다가 걸려서 학교폭력 위원회도 열렸습니다,다행히 부모님의 선처로 감사하게 좋게 마무리가 되었어요,정말 잘못된 행동임에도 딸아이에 친엄마는 단한번도 아이가 잘못한거라고 말을 하지않았고 아이친구들이 잘못한거라며 ,친엄마의 교육방식은 너는 무조건 잘못이 없어.다 친구가 그랬지라고하는 교육방식입니다 그래서 재혼하기전 지금의 시엄머니가 딸아이에 친어머니를 불러서 딸아이 아빠가 새가정을 시작하려고 하니 딸아이를 데려다가 키울것이면 지금 데려가라했습니다.,근데 딸아이 앞에서 못키운다고 했습니다.그래서 그럼 아이가 이가정에 적응할때까지 네가 좀 참고 기다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그렇게 하고 딸아이도 같이 살게 된것입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그친엄마는 저희집 밑에는 물론 학교앞 아이 학원앞 계속 찾아왔습니다.당연히 엄마니까 찾아올수는 있습니다.찾아와서는 늘 한결같이 하는말이 엄마가 곧데려갈께,기다리라는 말뿐입니다.아니 빨리 데려가던지..아이가 적응할만하면 찾아와서 이야기하고 또하고,저는 이아이를 키우는게 점점 힘들고 지쳐가고 있습니다.유산을 두번이나 할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살았죠..아이에게 여자대여자로 부탁도 했어요,근데도,,아이는 늘 엄마한테 갈건데 내가 왜 저사람 말을 들어야돼라고 생각을 하며 지냈고,친구들한테는 나를 악마라고 표현하기도 했죠..그런거 상관없습니다,새엄마니까,근데 그아이 한테 제가 새엄마면 저에게도 그아인 새딸이기도 하고 아이를 두명이나 잃고도 저는 딸아이가 혹시라도 남자르 만나서 나쁜 행동이라도 할까 늘 걱정 하면 관리를 했습니다.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학습을 하는동안에도 후대폰으로 (팬픽)이라고 글을 써놨습니다,팬픽이란 좋아하는 연예인을 대상을 가지고 글을 써서 공유하는건데 우리아이는 19금 이상 넘는 글을 써왔습니다..블로그까지 만들어서 공유를 하고 있고.그글내용은 정말 저는 성행위에 그런 용어들이 있었는지 놀랄정도였습니다,인터넷으로 알아보니 미성년자라도 19금 의 성내용을 하면 처벌이 있더라구요.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었어요,.종이에다가 써서 숨겨놓고.또쓰고,아이는 야단맞을때만 뿐이고 반성은 커녕 똑같은 행동을 계속했습니다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정신의학과를 데려가 상담을 받았습니다.선생님도 아이가 성에 너무 집착한다고..그래서 약도 복용중이에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전히...저는 그때 책으로 머리 두때 때린이후엔 단한번도 때린적이 없었습니다.친엄마가 늘 찾아오고 있고 감시가 아닌 감시를 하고 있었던거죠..정말 사는게 행복하진 않았고 올해 5월8일엔 더이상 그만 살려고 친정으로 갔습니다.부모님께 이야기도 했죠,,,더 살면 제가 돌아버릴거 같았습니다,법이 생겨서 벌도 세우면안되고 다안되는데,그럼 어른이며 보호자는 왜있는건가요?이아이는 핸드폰이 목적이에요..핸드폰만 있음 행복한 아이인데 저흰 교육상 핸드폰 시간을 제한을 걸어놨지요...그게 싫었던거죠..그래서 어떻게든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기위해 거짓말에거짓말을 해서 엄마가 데려가도록 했죠.성공했구요,,지금은 임시조치가 떨어진 상황이에요.어리다는 이유로 상처받는 저희는요..?10여일이 지나서 딸아이와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해봤는데 그친구에게 정말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신고하고 나가기 얼마전 딸아이 핸드폰은 위치추적이되니 핸드폰은 집에 두고 남자 아이 집에가서 키스를 하며 그남자아이에 성기까지 만지며 스킨쉽좋아한다며 스킨쉽을 해달라며 이남자아이르 자극했더라구요.다행히 가슴 만지는걸로 마무리가 됐지만요.,.그남자아이에게고 확인하니까 맞구요.,.지금 이딸아이는 외할머니 집에서 친엄마와 셋이 사는거 같습니다,엄마는 왜 맨날 집에 귀가시간이 저녁12시~1시사이일까요?아이는 역시 핸드폰만 하면서 하루를 지내고 있구요.이것또한 방치아니가요?그핸드폰에서 남자들을 사귀면서 옷사달라는둥 만나자느 약속까지 하며 지내고 있다는데/.경찰관님은 친구한테도 전화하지말라고 하시고 딸아이가 이런상태인데 그냥 냅두라는 식입니다.]정말 법이기전에 본인 자식이라도 저렇게 말씀하실수 있을까요? 법법법 없어서는 안될법이죠.,,대체 아동학대 누구를 위한 아동 학대입니까.이아이가 아동학대 일거같음 여테 학교도 그렇고 왜 누구하나 신고를 안했겠습니까?억울한 사람을 학대로 몰고 거짓말과자위행동때문에 병원치료까지 받고있는 이아이에 거짓말만 듣고 잇구요 방치 아닌방치되 있는 이아이는 어떻게 하애하죠,,세상살기가 두렵고 무서워지네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아이 이대로 나둬도 정말 괘찮을까요?내용이 뒤죽박죽 이네여...글로 쓰려다 보니 표현하기가...이글을 읽으신분들 도와주세여...답답해서 잠도 잘못자고 있구요,,,여러 변호사님이랑 통화도 해보았는데 조서시 있는그대로 말씀하시고 너무 안타깝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딸아이는 계속 거짓말을 할거라고...정말 진실은 밝혀지는걸까요?신고자가 우선이라고 피해입은 가해자는 어떻해야합니까?정말 아이들 교육에 다 제한이 걸려서 어려움을 겪고있는데 아이를 왜낳으라고 하는지...우리나라법은 진심 누구를 위한 법인지 궁금합니다...부모란 아이만 낳는 기계인가요?아무것도 할수없고 안되는 세상에서 부모,자식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지금의 법이라면 아이가 도둑질을해도 사람을 죽여도 그무슨짓을 하더라도 가만히 두라는거 쟎아요..그러니 부모 형제 구분못하고 살인 하는일 이 일어날수 밖에 없죠,,,
(국민청원)대체 아동학대법이 누구를 위한건가요?
법법법 없어서는 안될법이죠.,,대체 아동학대 누구를 위한 아동 학대입니까.이아이가 아동학대 일거같음 여테 학교도 그렇고 왜 누구하나 신고를 안했겠습니까?억울한 사람을 학대로 몰고 거짓말과자위행동때문에 병원치료까지 받고있는 이아이에 거짓말만 듣고 잇구요 방치 아닌방치되 있는 이아이는 어떻게 하애하죠,,세상살기가 두렵고 무서워지네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아이 이대로 나둬도 정말 괘찮을까요?내용이 뒤죽박죽 이네여...글로 쓰려다 보니 표현하기가...이글을 읽으신분들 도와주세여...답답해서 잠도 잘못자고 있구요,,,여러 변호사님이랑 통화도 해보았는데 조서시 있는그대로 말씀하시고 너무 안타깝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딸아이는 계속 거짓말을 할거라고...정말 진실은 밝혀지는걸까요?신고자가 우선이라고 피해입은 가해자는 어떻해야합니까?정말 아이들 교육에 다 제한이 걸려서 어려움을 겪고있는데 아이를 왜낳으라고 하는지...우리나라법은 진심 누구를 위한 법인지 궁금합니다...부모란 아이만 낳는 기계인가요?아무것도 할수없고 안되는 세상에서 부모,자식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지금의 법이라면 아이가 도둑질을해도 사람을 죽여도 그무슨짓을 하더라도 가만히 두라는거 쟎아요..그러니 부모 형제 구분못하고 살인 하는일 이 일어날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