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쯤 알게 된 사람이 있어요.. 그냥 가끔 연락했고, 만나기도 지금까지 10번 안으로 만났네요.. 전 솔직히 이 사람을 맘에 들어했어요. 첨 볼때부터.. 근데 그 당시엔 어떻게 될수 없는 사이라 그냥 바라만봤죠.. 뭐 포기한거죠. 이 오빠랑 이번 여름에는 서로 소개팅 시켜달란 이런식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땐 저도 안될걸 알기땜에 그냥 포기를 한거죠.. 그래서 전 한명을 해줬고 오빠는 안해줬구요..소개팅이 잘되진 않았구요. 얼마전 . 이 오빠와 친구, 저와 제친구 이렇게 네명이서 봤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문자질을 했는데 제가 맘에 든다고 잘해보고싶답니다. 내가 계속 소개팅 해달란 말만 안했어도 더 빨리 말할수 있었다고... 솔직히 너무 기분 좋았어요 정말 이 오빠랑 이렇게 잘되는구나..^^.. 저도 첨부터 오빠 좋아했었단 이런 말은 안했지만 받아들였어요. 차근차근 잘해보자고 하더군요. 뭐.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구요. 솔직히 답답했습니다. 사귀자는 말도 안하고.. 그렇게 11월 말에 만나서 오늘까지 세번정도 만났어요. 중간중간 ㄱㅖ속 연락도 했구요. 보고싶단 이런 말도하고. 서로 좋은감정으로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금욜 이후로..오빠랑 이차까지 술을 마셨어요. 그때까지도 오빠가 저한테 좋은감정 있다는 그런식으로 말 많이하고 그랬거든요. 둘다 술이 너무 많이 취했어요.ㅜㅠ 이차에서는 술집에서 어떻게 나왔는지 기억도 안나구요. 엠티를 갔습니다. 아............ 정말 이러고싶지 않았는데. 정말 너무 후회했어요.. 내가 맨정신이었다면 정말 가지 않았을건데. 어떻게 거길 따라 들어갔는지 모르겠어요.. 미친X.. 잤어요..ㅠ 오빠도 머리가 어지럽다며 계속 나중에 나가자고 했어요.. 솔직히 전 잘 기억도 안납니다.. 근데.. 그뒤로 연락이 없어요.. 저나도 안받구. 하도 답답해서 문자도 보내봤어요. 토욜부터 오늘까지 몇번 보냈습니다.. 왜 그날 이후로 연락이 없냐고.. 시르면 싫다고 말해달라고 괜찮으니깐.. 이런식으로 구차하게 문자도 보냈습니다.. 근데 답이 없네요.. 오늘 아침에 저나했어요. 어쩐일로 통화가 됐네요.. 내가 시른건 아닌데 민망하답니다.. 이게 무슨 말이죠..? 나랑 연락안할거냐고 이제 안만날거냐고 물으니깐 그건 또 아니랍니다.. 대체 뭐가 민망하단 말이죠.. 저나 끊고 또 문자 보냈습니다. 내가 그거에 대해서 머라한것도 아닌데 뭐가 민망하냐고 연락하기 시름 말해달라고.. 또 이런식으로 구차하게 보냈습니다. 여전히 답이 없네요.. 믿음이 가는 사람이었는데.. 대체 내가 뭘 잘못해서 이 남자가 갑자기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절 가지고 논건가요..? 정말 기분 더럽네요. 정말 잘해보고싶었는데 맘아파요..ㅠ 그냥 저두 연락 안하려구요.. 그날부터 자꾸 이 오빠 연락만 기다리게되고 미치겠네요.. 아무연락도 없는데.. 잘되고싶었는데 이렇게되서 너무 맘아프고 죽겠지만 아무 연락없는 그사람 너무 실망이고 자존심 상하네요.. 대체 이 사람이 저한테 맘에 든다고 했을때 그게 진심인지 모르겠네요..ㅠ 내가 뭘 잘못한거죠..
이 남자.. 갑자기 왜 변한거죠..? 가지고 논건가요..
올해 1월쯤 알게 된 사람이 있어요..
그냥 가끔 연락했고, 만나기도 지금까지 10번 안으로 만났네요..
전 솔직히 이 사람을 맘에 들어했어요. 첨 볼때부터..
근데 그 당시엔 어떻게 될수 없는 사이라 그냥 바라만봤죠..
뭐 포기한거죠.
이 오빠랑 이번 여름에는 서로 소개팅 시켜달란 이런식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땐 저도 안될걸 알기땜에 그냥 포기를 한거죠..
그래서 전 한명을 해줬고 오빠는 안해줬구요..소개팅이 잘되진 않았구요.
얼마전 . 이 오빠와 친구, 저와 제친구 이렇게 네명이서 봤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문자질을 했는데 제가 맘에 든다고 잘해보고싶답니다.
내가 계속 소개팅 해달란 말만 안했어도 더 빨리 말할수 있었다고...
솔직히 너무 기분 좋았어요 정말 이 오빠랑 이렇게 잘되는구나..^^..
저도 첨부터 오빠 좋아했었단 이런 말은 안했지만 받아들였어요.
차근차근 잘해보자고 하더군요.
뭐.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구요. 솔직히 답답했습니다.
사귀자는 말도 안하고..
그렇게 11월 말에 만나서 오늘까지 세번정도 만났어요.
중간중간 ㄱㅖ속 연락도 했구요. 보고싶단 이런 말도하고.
서로 좋은감정으로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금욜 이후로..오빠랑 이차까지 술을 마셨어요.
그때까지도 오빠가 저한테 좋은감정 있다는 그런식으로 말 많이하고 그랬거든요.
둘다 술이 너무 많이 취했어요.ㅜㅠ
이차에서는 술집에서 어떻게 나왔는지 기억도 안나구요.
엠티를 갔습니다.
아............ 정말 이러고싶지 않았는데.
정말 너무 후회했어요.. 내가 맨정신이었다면 정말 가지 않았을건데.
어떻게 거길 따라 들어갔는지 모르겠어요.. 미친X..
잤어요..ㅠ 오빠도 머리가 어지럽다며 계속 나중에 나가자고 했어요..
솔직히 전 잘 기억도 안납니다..
근데.. 그뒤로 연락이 없어요.. 저나도 안받구.
하도 답답해서 문자도 보내봤어요. 토욜부터 오늘까지 몇번 보냈습니다..
왜 그날 이후로 연락이 없냐고.. 시르면 싫다고 말해달라고 괜찮으니깐..
이런식으로 구차하게 문자도 보냈습니다..
근데 답이 없네요.. 오늘 아침에 저나했어요. 어쩐일로 통화가 됐네요..
내가 시른건 아닌데 민망하답니다..
이게 무슨 말이죠..? 나랑 연락안할거냐고 이제 안만날거냐고 물으니깐
그건 또 아니랍니다..
대체 뭐가 민망하단 말이죠..
저나 끊고 또 문자 보냈습니다. 내가 그거에 대해서 머라한것도 아닌데
뭐가 민망하냐고 연락하기 시름 말해달라고.. 또 이런식으로 구차하게 보냈습니다.
여전히 답이 없네요..
믿음이 가는 사람이었는데..
대체 내가 뭘 잘못해서 이 남자가 갑자기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절 가지고 논건가요..?
정말 기분 더럽네요. 정말 잘해보고싶었는데 맘아파요..ㅠ
그냥 저두 연락 안하려구요..
그날부터 자꾸 이 오빠 연락만 기다리게되고 미치겠네요.. 아무연락도 없는데..
잘되고싶었는데 이렇게되서 너무 맘아프고 죽겠지만 아무 연락없는 그사람 너무 실망이고
자존심 상하네요..
대체 이 사람이 저한테 맘에 든다고 했을때 그게 진심인지 모르겠네요..ㅠ
내가 뭘 잘못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