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부하고 살기 바쁜데 굳이 남 옷 차림까지 신경써야 되나 라는 생각듦.. 난 재작년에 호주유학와서 살고있는데 레깅스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뭐 신경쓸거리 자체가 안됨 심지어 나시입고도 돌아다니고 속옷 비쳐도 신경 안쓰고 해변같은데선 그냥 당연히 똥꼬 다끼는 비키니입고 가슴 절반이상 드러내고 노는거고 그런걸 너무 일상적으로 많이 봐서그런지 처음에는 한국살다와서 선비기질이 나도모르게 박혔는지 민망하고 그랬는데 익숙해져서 지금은 남의옷차림 신경안쓰고 나도 남의시선 의식안하고 당당하게 다님.. 물론 여기도 진지한 자리이거나 결혼식, 비싼 레스토랑등 갈때는 한국 못지 않게 옷차림에 신경쓰긴 하는데 그럴 때 빼고는 남이 뭘 입든 진지한 자리도 아니고 내가 신경안쓰면 되는거지라는 마인드라 지금와서 보니 한국은 확실히 뭔가 항상 남이 뭘입는지도 신경써야 하는게 있는듯..
레깅스만 입는게 왜 민망한거죠?
난 재작년에 호주유학와서 살고있는데 레깅스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뭐 신경쓸거리 자체가 안됨
심지어 나시입고도 돌아다니고 속옷 비쳐도 신경 안쓰고 해변같은데선 그냥 당연히 똥꼬 다끼는 비키니입고 가슴 절반이상 드러내고 노는거고 그런걸 너무 일상적으로 많이 봐서그런지 처음에는 한국살다와서 선비기질이 나도모르게 박혔는지 민망하고 그랬는데 익숙해져서 지금은 남의옷차림 신경안쓰고 나도 남의시선 의식안하고 당당하게 다님..
물론 여기도 진지한 자리이거나 결혼식, 비싼 레스토랑등 갈때는 한국 못지 않게 옷차림에 신경쓰긴 하는데 그럴 때 빼고는 남이 뭘 입든 진지한 자리도 아니고 내가 신경안쓰면 되는거지라는 마인드라 지금와서 보니 한국은 확실히 뭔가 항상 남이 뭘입는지도 신경써야 하는게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