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언니 고2 였을때 진로나 알바나 뭐 그런 학생들이 자주하는 고민들 엄마한테 자주 얘기하는데 그럴 때마다 둘이 겁나 싸웠거든? 근데 언니는 내가 선 넘지 않는 선에서 나 하고 싶은거 다 할건데 어쩌라고? 이런 마인드고 엄마는 되게 가르치려고 들고 좀 전형적인 ISTJ 느낌의 마인드임. 언제가부터는 걍 언니가 엄마 말할땐 대놓고 표정 막 ㅎㅋ...; ㅋㅋ 이런 표정 지으면서 씹더니 둘 다 말 안 함. 이젠 집 조용해서 좋긴한데 좀 불안해
언니랑 엄마 거진 1년째 말 안 함
작년 언니 고2 였을때 진로나 알바나 뭐 그런 학생들이 자주하는 고민들 엄마한테 자주 얘기하는데 그럴 때마다
둘이 겁나 싸웠거든?
근데 언니는 내가 선 넘지 않는 선에서 나 하고 싶은거 다 할건데 어쩌라고? 이런 마인드고
엄마는 되게 가르치려고 들고 좀 전형적인 ISTJ 느낌의 마인드임.
언제가부터는 걍 언니가 엄마 말할땐 대놓고 표정 막
ㅎㅋ...; ㅋㅋ 이런 표정 지으면서 씹더니 둘 다 말 안 함.
이젠 집 조용해서 좋긴한데 좀 불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