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다닌 소꿉친구가 있는데 요 개랑 한 번씩 싸우고 화해하고 그러는데 그 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겨서 남자친구 랑 다정하고 그런데 보기는 좋은데 마음이 자꾸 아프고 눈물이 나오는데요 그리고 초등학교 때부터 짝사랑하고 그랬는데 고백 할 용기가 안 나서 계속 참았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생기고 나서 그 친구한테 전화 오면 안 받고 문자도 일십 하고 쭉 만나질 않았는데 그 애도 포기했는지 연락이 끈 겼더라고요 그다음 소식을 들을 수 없는데 친한 친구 말로는 계속 그 남자랑 사귀고 있다는데 포기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시 만나서 고백해야 한가요? ㅠㅠ
소꿉친구를 짝사랑 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겨서 남자친구 랑 다정하고 그런데
보기는 좋은데 마음이 자꾸 아프고 눈물이 나오는데요
그리고 초등학교 때부터 짝사랑하고 그랬는데 고백 할 용기가 안 나서 계속 참았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생기고 나서
그 친구한테 전화 오면 안 받고 문자도 일십 하고 쭉 만나질 않았는데 그 애도 포기했는지
연락이 끈 겼더라고요 그다음 소식을 들을 수 없는데 친한 친구 말로는 계속 그 남자랑 사귀고 있다는데
포기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시 만나서 고백해야 한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