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할때 맞춤법 꼭 고쳐보내는 친구 보면 어떤가요? 물론 굳이 "너 틀렸어"라고 얘기하진 않는데, 제가 "그럼 됬지"라고 보냈으면,제가 했던 말을 굳이 반복해서 "그래 그럼 됐지 뭐"라고 보낸다던지 일상생활에서 좀 반복되는 일상에 회의가 오고 너무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고 힘들다길래 "매너리즘에 빠졌나보다"라고 했더니 그말의 사전적 의미를 보내면서 "그게 왜 매너리즘인데?"라고 하더라고요. 결국은 제가 한 말이 사전적 의미랑 틀리다고 따져물어서 그냥 뒀습니다. 이 나이에 이런걸로 빈정상해야하나 싶으면서도 연락 할 때마다 재수없게 느껴지면 그냥 연을 끊는게 나은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들고 진짜 대화 할때마다 이러는데, 이런걸로 빈정상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친구에게 이런 감정 느끼는거 제가 이상한건가요?
물론 굳이 "너 틀렸어"라고 얘기하진 않는데, 제가 "그럼 됬지"라고 보냈으면,제가 했던 말을 굳이 반복해서 "그래 그럼 됐지 뭐"라고 보낸다던지
일상생활에서 좀 반복되는 일상에 회의가 오고 너무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고 힘들다길래 "매너리즘에 빠졌나보다"라고 했더니 그말의 사전적 의미를 보내면서 "그게 왜 매너리즘인데?"라고 하더라고요. 결국은 제가 한 말이 사전적 의미랑 틀리다고 따져물어서 그냥 뒀습니다.
이 나이에 이런걸로 빈정상해야하나 싶으면서도 연락 할 때마다 재수없게 느껴지면 그냥 연을 끊는게 나은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들고 진짜 대화 할때마다 이러는데, 이런걸로 빈정상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