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저는 돈, 재산 욕심이 많아요. 허영심이 있다고 해야하나... 사짜 직업들만큼이 아니라 재벌집처럼 몇억짜리 턱턱 살 정도로 돈이 많고 싶어요. 제나이 20대초니까 노력하면 3,40대때 재벌까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부유하게 살수는 있겠죠 근데 저는 지금 당장, 20대때 그렇게 살고 싶어요 태생부터 돈많던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 부러움? 질투심? 박탈감?이 뒤엉켜있는 것 같아요 제가 좀 가난하게 자라긴 했거든요
사실 제 월급으로는 20대때 그런 화려한 삶은 택도 없어서(세후 190) 동경심만 더 커져가네요... 저도 제가 한심하지만 이세상 사람들 다 만족하고 살아가는데 저만 이렇게 평범한 월급쟁이의 삶이 싫은건지 제가 철이 없는걸까요 제 인생이 특별했으면 하는데 평생 이렇게 좋아하는것도 찾지 못하고 죽는건 아닌지 요즘 문득문득 생각이 나서 살짝 글 써봤습니다
아... 참고로 제가 노력도 안해보고 이런글 쓰는건 아니고요.. 저도 나름 인서울 상위권 대학 나왔는데, 서울대든 유학파든 어차피 금수저 아니면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쳐도 될수 없는 그런 태생이 있다는게 부러워서요..
아직 어린데 돈 많고 싶어요
제목대로..
저는 돈, 재산 욕심이 많아요. 허영심이 있다고 해야하나... 사짜 직업들만큼이 아니라 재벌집처럼 몇억짜리 턱턱 살 정도로 돈이 많고 싶어요. 제나이 20대초니까 노력하면 3,40대때 재벌까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부유하게 살수는 있겠죠 근데 저는 지금 당장, 20대때 그렇게 살고 싶어요 태생부터 돈많던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 부러움? 질투심? 박탈감?이 뒤엉켜있는 것 같아요 제가 좀 가난하게 자라긴 했거든요
사실 제 월급으로는 20대때 그런 화려한 삶은 택도 없어서(세후 190) 동경심만 더 커져가네요... 저도 제가 한심하지만 이세상 사람들 다 만족하고 살아가는데 저만 이렇게 평범한 월급쟁이의 삶이 싫은건지 제가 철이 없는걸까요 제 인생이 특별했으면 하는데 평생 이렇게 좋아하는것도 찾지 못하고 죽는건 아닌지 요즘 문득문득 생각이 나서 살짝 글 써봤습니다
아... 참고로 제가 노력도 안해보고 이런글 쓰는건 아니고요.. 저도 나름 인서울 상위권 대학 나왔는데, 서울대든 유학파든 어차피 금수저 아니면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쳐도 될수 없는 그런 태생이 있다는게 부러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