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라는게 공감 능력이 중요하더라.JPG

GravityNgc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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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안가면 뭔가 그게 없어,


처음부터 임펙트가 쎄야함.


미국 히트곡 같은거 보면, 그냥 그 느낌임, 원래 히트곡들의 그 특유의 느낌이


계속 이어지면서, 노래가 좋다. 즉, 우리가 알고 잘듣던 히트곡의 풍류가 나와서,


뭐라고 해야 하나, 그런느낌이지.


근데 이게 공감능력이 없으면 또 잘 안되더라고,


밑밥으로 이런것을 몇개 던지다 보면, 익숙해지고, 그런 풍이 또 대세가 되는거지,


그래서 노래가 시대를 잘못 타고났다. 저평가받던 음악이 재평가받는경우도 있고,


리메이크 되는 경우 대박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것 같음, 그냥 뜬금없는 음악이다 생각이 들면, 뭔가 모르는거지,


가령, 한국에서 여자 연예인들이 대 인기를 끌었는데, 미국에서는 가치관이 다른거지,


이런거는 인간의 가치관, 통념, 이런거에서도 많이 작용함.


즉, 모든지 새로운것을 시도하면, 거부감을 갖고, 부적절하게 생각한다는거야.


그게 아무리 좋은 것일지라도 거부감을 갖는다는거지,


그러나 그게 나중에 대세가 되고, 트랜드가 되기도함. 패션도 그렇지, 


처음에는 좀 그렇다. 좋은것 같다. 좋네. 와 새롭네, 이런식으로 인식전환,


하여튼, 작곡으로 대박난 사람들은 늘 트랜드에 따라 가더라고,


사실 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들이 변화를 이끄는사람들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