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남과 2번 봤는데,
먼저 만나자는 말을 참 안해요!
기다리다가 결국 제가 만나자고
전날에 말해야 주말에 봅니다.
그래서 관심이 없나 싶은데
또 막상 당일에 부르면 바로 나와서는
중간에 만나자는 제 말에 굳이
제 집근처로 멀리와서는
모든 데이트 비용 다 내고 (저를 못내게 해요)
눈에서 좋아하는게 티가 나요.
또 매일매일 카톡도 엄청난 칼답이고요.
질문과 자기애기 적절히 하면서 연락은 잘 이어가고 있고, 또 제눈치 살피면서 제가 말한 이상형과 부합할려고 노력하는게 티가 나고
만나면 좋아하는게 티가 나는데
문자도 잘하는데
만나자는 말을 안해요!
성격은 감정기복이 없는…좋고 싫고 갭이 크지 않은 성격이에요. 무뚝뚝한데 만날땐 잘챙겨주는 츤데레? 표정변화도 크진 않구요.
제가 만나자고 해야지만 봅니다 ;;
제가 호감표시도 나름 하고
전화하자고도 먼저하고
영화도 보자 하고
소극적으로 대한게 절대 아닌데
왜 만나자는 말은 안하는걸까요?
만나자하면 항상 바쁜척하면서
상황보고 알려줄게 이러길래
밀당하나 싶은데 소개받고 2번밖에 안봤는데
뭘 밀당을 하나 싶어 아닌가 싶고 헷갈려요.
소개팅남의 행동이 궁금해요
소개팅남과 2번 봤는데,
먼저 만나자는 말을 참 안해요!
기다리다가 결국 제가 만나자고
전날에 말해야 주말에 봅니다.
그래서 관심이 없나 싶은데
또 막상 당일에 부르면 바로 나와서는
중간에 만나자는 제 말에 굳이
제 집근처로 멀리와서는
모든 데이트 비용 다 내고 (저를 못내게 해요)
눈에서 좋아하는게 티가 나요.
또 매일매일 카톡도 엄청난 칼답이고요.
질문과 자기애기 적절히 하면서 연락은 잘 이어가고 있고, 또 제눈치 살피면서 제가 말한 이상형과 부합할려고 노력하는게 티가 나고
만나면 좋아하는게 티가 나는데
문자도 잘하는데
만나자는 말을 안해요!
성격은 감정기복이 없는…좋고 싫고 갭이 크지 않은 성격이에요. 무뚝뚝한데 만날땐 잘챙겨주는 츤데레? 표정변화도 크진 않구요.
제가 만나자고 해야지만 봅니다 ;;
제가 호감표시도 나름 하고
전화하자고도 먼저하고
영화도 보자 하고
소극적으로 대한게 절대 아닌데
왜 만나자는 말은 안하는걸까요?
만나자하면 항상 바쁜척하면서
상황보고 알려줄게 이러길래
밀당하나 싶은데 소개받고 2번밖에 안봤는데
뭘 밀당을 하나 싶어 아닌가 싶고 헷갈려요.
정말 궁금해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들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