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지금 현재 같은회사에서 만난 두달 만난 동갑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퇴사후 자취하는 여자친구와 같이 지내고 있죠
여자친구는 이사를 한지 세달? 정도 되고
저번주 일요일 대청소를 한다길래 같이 도와줬죠
청소하는 와중에 전남친 흔적들도 많았고요..
뭐 이건 스무살도 아니고 그려려니 했는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전남친 흔적들을 보는데 뭔가 느낌이 쎄한거죠
그래서 이러면 안되는데 씻으러 갈때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기한건 전남친문제가 아니고 친한오빠와 남사친입니다
지금도 연애 초반이긴하지만 만나기 전에 친한 오빠랑 남사친이 있다했습니다.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던중 유독 한사람만 별명?같은걸로
저장이 되어있길래 내용을 봤죠 그 친한오빠더라구요
처음본 내용은 생일선물 고맙다 이런내용인데 얼마전 오빠가
생일이였나봅니다 그리고 좀 더 올려보는데..
알고보니 이 둘이 몇년전에 잤더라구요..?
내용은 대충
-오빠
내가 예전에 너랑 하고 먼저가서 미안하니깐 선물 하나 챙겨쥴겤ㅋㅋㅋㅋ
-여친
ㅋㅋㅋㅋ내가 그때 최선을 다했닼ㅋㅋㅋ
이런내용인데.. 손 떨리고 그래서 다 보진 못 했어요
옛날 얘기긴한데.. 이게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이랬으면
몇번더 저런일이 있었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옛날일인데 괜히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이친구랑 얼마나 만날진 모르겠지만 언젠간 저 오빠랑도
만날거같은데..
평소에는 참하진 않지만 장난끼 많고 활발하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썸을 너무 적게 타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도 없이 만나서 그런지..
만나기전엔 카톡도 매일하기도 했는데 두번 사적에서 만나고
바로 사귀었죠…
지금 계속 머리속에서 맴돌고 있어서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오늘보니깐 베스트 글에 있네요..?
뭐 어찌저찌하고
댓글 중에 판도라의상자를 연순간 끝이라고 하셨는데
끝난김에 하나 더 적어볼랍니다…
또 다른 일화는
전남친 만나전의 일인데요
전남친과는 소개팅으로 만났다합니다.
보통 연애들 하면 전남친이나 구남친일로 문제가
생기던데 이 친구는 신기하게
그런일은 없는거 같네요. 무슨 심린지..
대충 설명하자면
이친구가 ⭐️다방을 엄청 좋아합니다 텀블러 수십개도 있구요… 그래서 아침 출근 전마다 꼭 들러서 커피를 사갑니다
그래서 일까요 매일 오는 이친구를 보고 직원이랑
연락처를 알게 됐다고 하네요 그래서
연락하다가 서로 몇번 만났는데 잘 안됐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얘기하다 나온 얘긴데 무슨 얘기하다 나온지 모르겠네요)
암튼 그러다 저 오빠랑 카톡한 내용에도 저 직원 얘기가 나와있는걸 봤죠
-여친
집 근처에서 운동한다하고 나오고 끝나고
친한친구도 불러서
같이 술 먹었거든? 여자 둘 남자 하나 있으면 야한 얘기도 하고 그럴꺼 아냐? 그러다 시간이 세시 넘어서
우리집에서 한번 자려고 했는데 실패 했어
그러더니 연락 안한다? 순딩이로 보이긴했는데
아니 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눈치가 없는거야??
-오빠
아무리 그래도 너무 대놓고 그러면 그럴수 있지
남자들도 한번 하자고 하는거 되게 고민 많이 하고
말하는거거든?
이런 내용이였어요.. 둘이 잔것도 조금 충격인데
저런 내용도 서로서로 얘기하는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 참.. 제가 요즘 시대를 못 따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여자친구의 과거를 알아버렸다면..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퇴사한 백수 30살 남자입니다
답답하고 제가 막힌사람인가 해서 여기 적어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지금 현재 같은회사에서 만난 두달 만난 동갑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퇴사후 자취하는 여자친구와 같이 지내고 있죠
여자친구는 이사를 한지 세달? 정도 되고
저번주 일요일 대청소를 한다길래 같이 도와줬죠
청소하는 와중에 전남친 흔적들도 많았고요..
뭐 이건 스무살도 아니고 그려려니 했는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전남친 흔적들을 보는데 뭔가 느낌이 쎄한거죠
그래서 이러면 안되는데 씻으러 갈때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기한건 전남친문제가 아니고 친한오빠와 남사친입니다
지금도 연애 초반이긴하지만 만나기 전에 친한 오빠랑 남사친이 있다했습니다.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던중 유독 한사람만 별명?같은걸로
저장이 되어있길래 내용을 봤죠 그 친한오빠더라구요
처음본 내용은 생일선물 고맙다 이런내용인데 얼마전 오빠가
생일이였나봅니다 그리고 좀 더 올려보는데..
알고보니 이 둘이 몇년전에 잤더라구요..?
내용은 대충
-오빠
내가 예전에 너랑 하고 먼저가서 미안하니깐 선물 하나 챙겨쥴겤ㅋㅋㅋㅋ
-여친
ㅋㅋㅋㅋ내가 그때 최선을 다했닼ㅋㅋㅋ
이런내용인데.. 손 떨리고 그래서 다 보진 못 했어요
옛날 얘기긴한데.. 이게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이랬으면
몇번더 저런일이 있었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옛날일인데 괜히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이친구랑 얼마나 만날진 모르겠지만 언젠간 저 오빠랑도
만날거같은데..
평소에는 참하진 않지만 장난끼 많고 활발하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썸을 너무 적게 타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도 없이 만나서 그런지..
만나기전엔 카톡도 매일하기도 했는데 두번 사적에서 만나고
바로 사귀었죠…
지금 계속 머리속에서 맴돌고 있어서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오늘보니깐 베스트 글에 있네요..?
뭐 어찌저찌하고
댓글 중에 판도라의상자를 연순간 끝이라고 하셨는데
끝난김에 하나 더 적어볼랍니다…
또 다른 일화는
전남친 만나전의 일인데요
전남친과는 소개팅으로 만났다합니다.
보통 연애들 하면 전남친이나 구남친일로 문제가
생기던데 이 친구는 신기하게
그런일은 없는거 같네요. 무슨 심린지..
대충 설명하자면
이친구가 ⭐️다방을 엄청 좋아합니다 텀블러 수십개도 있구요… 그래서 아침 출근 전마다 꼭 들러서 커피를 사갑니다
그래서 일까요 매일 오는 이친구를 보고 직원이랑
연락처를 알게 됐다고 하네요 그래서
연락하다가 서로 몇번 만났는데 잘 안됐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얘기하다 나온 얘긴데 무슨 얘기하다 나온지 모르겠네요)
암튼 그러다 저 오빠랑 카톡한 내용에도 저 직원 얘기가 나와있는걸 봤죠
-여친
집 근처에서 운동한다하고 나오고 끝나고
친한친구도 불러서
같이 술 먹었거든? 여자 둘 남자 하나 있으면 야한 얘기도 하고 그럴꺼 아냐? 그러다 시간이 세시 넘어서
우리집에서 한번 자려고 했는데 실패 했어
그러더니 연락 안한다? 순딩이로 보이긴했는데
아니 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눈치가 없는거야??
-오빠
아무리 그래도 너무 대놓고 그러면 그럴수 있지
남자들도 한번 하자고 하는거 되게 고민 많이 하고
말하는거거든?
이런 내용이였어요.. 둘이 잔것도 조금 충격인데
저런 내용도 서로서로 얘기하는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 참.. 제가 요즘 시대를 못 따라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