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키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 계시는데 전 키가 170입니다 좀 작죠;;; 근데 생각해보시면 170키로 90킬로 까지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상상 되시죠?ㅋㅋ 그리고 병무청에서 입영 통지서 날라 온다고 했는데 ㅋㅋㅋㅋ 예비군 2년차 인데;;; ㅋㅋㅋㅋ 웃자고 한 소리겠죠 ㅋㅋ 물어보실꺼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ㅋ ============================================================================== 안녕하세요 저번에 67킬로 까지 살을뻇던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살이 더빠져서 글을 또 올리게 됐습니다.... 저번에 67이 맞는지 확실치 않았지만 (제가 생각해봤을떄는 65정도 됬을듯 하네요...) 이번에는 정확이 몸무게를 확인 해봤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목욕탕을 오랜만에 동생과 같는데( 그렇다고 안씻는게 아닙니다;; 집에서 자주 씼습니다;;) 동생이 몸무게를 재더니만 64킬로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으로 재가 재보니까 아뿔사;;;58.86킬로;;;; 재 생각 보다 너무 많이 빠졌더군요;;; 집에서도 이러다가 병나는거 아니냐 뭐냐 하는데 꼬박 3끼 다먹고 다니는데 무슨 병이냐고 말했지만 저도 좀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제가 일도 하고 학교도 댕기면서 하느라 바쁘기 떄문에 살이 빠진거라 생각됩니다. 역시 일하면서 반복적인 행동을 하다보니 이렇게 살이 빠지는듯 하네요;; 일단 저번에 올린 사진 올리구요. 다음은 두번째 변신 사진 되겠습니다;;; 이제 조금 쩌야겠죠?
약 90→현재 58킬로 청년 입니다..수정...(사진有)
일단 키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 계시는데
전 키가 170입니다 좀 작죠;;;
근데 생각해보시면 170키로 90킬로 까지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상상 되시죠?ㅋㅋ
그리고 병무청에서 입영 통지서 날라 온다고 했는데 ㅋㅋㅋㅋ
예비군 2년차 인데;;; ㅋㅋㅋㅋ 웃자고 한 소리겠죠 ㅋㅋ
물어보실꺼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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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에 67킬로 까지 살을뻇던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살이 더빠져서 글을 또 올리게 됐습니다....
저번에 67이 맞는지 확실치 않았지만 (제가 생각해봤을떄는 65정도 됬을듯 하네요...)
이번에는 정확이 몸무게를 확인 해봤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목욕탕을 오랜만에 동생과 같는데( 그렇다고 안씻는게 아닙니다;; 집에서 자주 씼습니다;;)
동생이 몸무게를 재더니만 64킬로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으로 재가 재보니까
아뿔사;;;58.86킬로;;;;
재 생각 보다 너무 많이 빠졌더군요;;; 집에서도 이러다가 병나는거 아니냐 뭐냐 하는데
꼬박 3끼 다먹고 다니는데 무슨 병이냐고 말했지만 저도 좀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제가 일도 하고 학교도 댕기면서 하느라 바쁘기 떄문에 살이 빠진거라 생각됩니다.
역시 일하면서 반복적인 행동을 하다보니 이렇게 살이 빠지는듯 하네요;;
일단 저번에 올린 사진 올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