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엄마가 맨날 밤늦게 청소기를 돌려 근데 전에도 세탁기 밤 늦게 돌려서 아랫집에서 올라왔거든 세탁기 돌리는 소리도 들리는데 청소기 소리는 안 들리겠어? 아랫집에서 참는거 같아 내가 남한테 민폐 끼치는거 진짜 너무 싫어하는 성격이라 낮에 청소기 한번씩 돌리는데 엄마는 낮에 돌려도 저녁동안에 쌓인다고 밤 11시 12시쯤에 청소기 돌려 그래서 저녁 7-8시쯤에 돌렸는데도 내가 하면 엄마처럼 깨끗하게 청소가 안된다고 또 밤 늦게 청소기 돌려 내가 너무 밤 늦게 청소기 돌리면 아랫집이 싫어한다고 해도 “올라오면 미안하다고 하면 되지.”하고 기껏 청소기 돌리는데 시비거냐는 식으로 말해 이걸로 내가 요즘 신경이 곤두서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아랫집인척하고 우리집 앞에 밤 늦게 청소기는 자제해주세요라고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여놓을까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1233
엄마가 맨날 늦은밤에 청소기 돌려
근데 전에도 세탁기 밤 늦게 돌려서 아랫집에서 올라왔거든
세탁기 돌리는 소리도 들리는데 청소기 소리는 안 들리겠어? 아랫집에서 참는거 같아
내가 남한테 민폐 끼치는거 진짜 너무 싫어하는 성격이라 낮에 청소기 한번씩 돌리는데 엄마는 낮에 돌려도 저녁동안에 쌓인다고 밤 11시 12시쯤에 청소기 돌려
그래서 저녁 7-8시쯤에 돌렸는데도 내가 하면 엄마처럼 깨끗하게 청소가 안된다고 또 밤 늦게 청소기 돌려
내가 너무 밤 늦게 청소기 돌리면 아랫집이 싫어한다고 해도 “올라오면 미안하다고 하면 되지.”하고 기껏 청소기 돌리는데 시비거냐는 식으로 말해
이걸로 내가 요즘 신경이 곤두서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아랫집인척하고 우리집 앞에 밤 늦게 청소기는 자제해주세요라고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여놓을까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