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 말고 개를 극진히 생각하시는 몇몇분들을 말하는거야. 오지랖도 엄청 넓고 무엇보다 자기 개가 자기 눈에 예쁘다고 남들 눈에도 당연히 예쁘다고 생각하는 게 젤 싫어. 내가 봐온 것들을 말해보자면 사람 편하라고 만들어놓은 공원에서 줄 길게해놓고 걷는 사람 - 지나다니는 사람한테 너무 민폐야.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한테는 개가 크든 작든 무섭잖아. 어린 강아지라고 목줄 풀어놓는 사람. - 어린 개가 사람을 안문다고 보장된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개가 멀리가서 똥 싸놓으면 대부분 모름. 개가 사람 보고 짓으면서 달려드는데 줄만 당기는 사람 - 줄은 언제나 풀릴 수 있는 건데 바로 안아야하지 않아? 진짜 개에 트라우마 있으면 줄 차고 있어도 피말림. 진짜 이게 젤 문제야, 난 개가 사람 보고 짓고 으르렁 거리는데 안아서 자리 피하는 사람 본 적 없어. 다른 사람 개 키우는 거에 대한 오지랖? 이게 젤 많은 듯. 밖에서 키우는 사람들한테는 왜 개를 밖에서 키우냐고 고나리질 하는 것도 웃김. 그분들도 다 자기 사정으로 그러는 거 아냐? 개가 밖에서 키운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잘만 사는데, 물론 내가 말하는 것들은 다 학대가 아닌 것에 한해서만이야. 다들 개 키우는 거 좋고 예쁜 마음도 이해하는데, 그걸 남한테 강요하거나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음. 애견 공원이 아닌 그냥 공원에서는 목줄 짧게했으면 좋겠음. 남들 개에 신경 쓸 시간에 자기 개나 다 돌봐줬으면 좋겠음. 개가 타인에게 공격적으로 군다면 곧장 개를 안고 자리를 피해줬으면 좋겠음. 4927
요즘 개 키우는 사람들 너무 극성이라고 생각되지않아?
아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 말고 개를 극진히 생각하시는 몇몇분들을 말하는거야.
오지랖도 엄청 넓고 무엇보다 자기 개가 자기 눈에 예쁘다고 남들 눈에도 당연히 예쁘다고 생각하는 게 젤 싫어.
내가 봐온 것들을 말해보자면
사람 편하라고 만들어놓은 공원에서 줄 길게해놓고 걷는 사람 - 지나다니는 사람한테 너무 민폐야.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한테는 개가 크든 작든 무섭잖아.
어린 강아지라고 목줄 풀어놓는 사람. - 어린 개가 사람을 안문다고 보장된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개가 멀리가서 똥 싸놓으면 대부분 모름.
개가 사람 보고 짓으면서 달려드는데 줄만 당기는 사람 - 줄은 언제나 풀릴 수 있는 건데 바로 안아야하지 않아? 진짜 개에 트라우마 있으면 줄 차고 있어도 피말림.
진짜 이게 젤 문제야, 난 개가 사람 보고 짓고 으르렁 거리는데 안아서 자리 피하는 사람 본 적 없어.
다른 사람 개 키우는 거에 대한 오지랖? 이게 젤 많은 듯.
밖에서 키우는 사람들한테는 왜 개를 밖에서 키우냐고 고나리질 하는 것도 웃김. 그분들도 다 자기 사정으로 그러는 거 아냐? 개가 밖에서 키운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잘만 사는데, 물론 내가 말하는 것들은 다 학대가 아닌 것에 한해서만이야.
다들 개 키우는 거 좋고 예쁜 마음도 이해하는데, 그걸 남한테 강요하거나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음.
애견 공원이 아닌 그냥 공원에서는 목줄 짧게했으면 좋겠음.
남들 개에 신경 쓸 시간에 자기 개나 다 돌봐줬으면 좋겠음.
개가 타인에게 공격적으로 군다면 곧장 개를 안고 자리를 피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