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나 할까?에서 김이나랑 선미가 나눈 대화

ㅇㅇ2021.07.08
조회14,202

 


광고 찍은 거 축하하면서 선미 웃는 거 찐텐 ㅋㅋㅋㅋㅋ




 

 


경☆ 김이나 갓이나 탑이나 자동차 광고&금융 광고 ☆축




 

 



근데 광고 찍으면서 다들 극진하게 잘해주셔서 돌잔치 같았다는 거 ㄱㅇㄱ







 



이러다 정신 놓치면 재수없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ㅋㅋㅋ


(선미도 폭풍공감)




 

 

 



그래서 15년차(헐) 선미한테 어떻게 3년차 같은 태도를 유지하냐고 물었더니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당연하게 여기면 대중들이 눈치채는 것 같다고 함




 


79년생에게 요즘 말 알려달라는 92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작사천재니까 요즘 유행어 쯤은 몰라도 되지 뭐...

오히려 좋아...!! 인간미 있어..!!





 

 


본업천재끼리 만나서 작사 얘기도 하는데

부정적 의미로 자주 쓰였던 오염된 단어들을 다시 닦아준다는 말이 너무 인상적임




 

 

 

 

 

 

 



가사를 쓰면서 자기 스스로를 이해하고, 

남들도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는 부분bbb




 

 



또, 평소 자기 자신을 덕질하라는 말을 자주 했던 선미





 

 



한참 전에 mbti에 꽂힌 후로 (참고로 INFP래)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다가 나라는 사람이 궁금해져서 3-4시간 정도 하는 검사를 해봤다고






 

 

 

 



테스트 후에 자기가 어떤 성향인지, 어떨 때 안정이 생기는지 알게 되고, 

자기가 자기의 기분을 알아주고 맞춰주는 게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자기가 방황하고 혼란스러워하면서 느낀 것들과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알게 된 것들을

후배들한테 공유하고 도와주고 싶다고ㅠㅠ

그러면서 자기 진입장벽 낮다곸ㅋㅋㅋ큐ㅠㅠㅠ





 



그럼 락도 있고, 뉴잭스윙도 있다는 선미 앨범 기대하면서 마무리~

김이나 선미 둘다 멋져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