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번다구 유셀 부리는 신랑

2021.07.08
조회6,201
결혼후 가정에 전념하고싶어서 전업이에요.
농담으로도 또 진지하게도 본인이 돈 버는거 늘 공치사해요.
저도 알아요 돈 버는거 힘든거.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구.
요샌 제가 그럽니다. 당신도 회사서 열심히고 나도 육아 집안일 하고 우리 둘다 분담 잘하고 있다. 너무 돈 번다고 하지 말라니까 그게 사실이지 않냐길래.
욱해서 나 없으면 당신 버는 돈으로 사오백은 주고 시터에 아줌마 써야하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냐 그것도 제대로 믿고 맏길지도 의문인데. 엄마가 옆에서 잘 돌봐주고 하는거 집안에 별일 없는것도 돈으로 보이지 않는것 뿐이지 쉬운일은 아니다 돈으로 따지면 내가 더 버는셈이다 했더니 그걸 왜 아줌마쓰는 거랑 비교하냐고 툴툴.
아니 누가 뭐랍니까. 그냥 서로 열심히 하나부다 하고 조용히 살면되지..근데 남자들은 이런거 안 고쳐지나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