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되는 한 아줌씨가 이쁜 강아지를 안고 와서는.. "어이구.. 이쁜 내새끼 무얼 먹을래? 뭐 사줄까?" 하며 얼루고 뽀뽀하고 해서 모두들 눈쌀을 찌푸리고 있는데.. 지나가던 할머니 왈.. "쯧쯧쯧.. 우짜다가 개 새끼를 낳았노? 개랑 할 때는 피임을 했어야지." 걍 웃자고요....22113
동내 마트에서 발생한사건.보배펌
"어이구.. 이쁜 내새끼 무얼 먹을래?
뭐 사줄까?"
하며 얼루고 뽀뽀하고 해서 모두들 눈쌀을 찌푸리고 있는데..
지나가던 할머니 왈..
"쯧쯧쯧.. 우짜다가 개 새끼를 낳았노? 개랑 할 때는 피임을 했어야지."
걍 웃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