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20이 되는 대학생인데요;ㅈ; 빠른 90이에요 제가 A라는 이제 21이되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이 애가 처음에는 2달동안 잠수를 탔어요 전 절 일부러 피하는 줄 알고 연락하다가 포기했어요 게다가 수신,착신 모두 정지됫었거든요 남친이..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다가 혹시나 싶어 그 애의 친구인 B의 싸이에 적힌 번호로 연락을 해봤죠 혹시 A연락 안되냐고 그랬더니 누구냐면서 A가 연락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라고 하니까 놀라면서 몰랐대요..... 전 B에게 A와 데이트한 얘기랑 내가 얼마나 A를 좋아하는지 말했죠 다 들어주면서 위로해주더라구요 B와 비슷한 점도 많고 금세 친구가 되더라구요 그러다 B가 절 좋아한다네요 자기는 이렇게 마음 맞는 사람이 좋다고 자기가 다 A를 잊게 해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그 떄가 아마 2달이 약간 지난 시점이었을 거에요 마음도 통하고 호감도 있었기에 사귀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B는 지방대라 너무 장거리였더군요 서로 못보는 장거리가 그렇듯.. 게다가 전 여대이고 B는 공학이었기에 더 오해가 컷습니다.. 결국 서로간의 오해로 관계는 끊겻고 지금은 서로 친구사이로 잘 지내고 있어요 이래서 한달이 지나갔죠..... 연락두절 3달째.. 혹시 몰라서 A에게 뭐하냐, 연락이왜 안되냐같은 매일같이 보내던 그런 소소한 문자를 오늘도 A의 번호로 보냈는데 오늘은 갑자기 생각지도 않던 답장이 오는거에요! 전 너무 기뻣고 몇개의 문자를 주고받았어요 만나고 싶다고도 했는데 바알바하는데 형들이 언제 휴일을 내줄지 모른다더라구요ㅠㅜ 게다가 이번달 말에 군입대라고.. A는 아마 B랑 제가 사귀었던 것도 모를거에요 아마도요.. A한테 절 아직도 좋아하는지... 제가 아직도 여자친구인지 묻고싶어요 군대가는 것도 상관없이..... 기다랄수 있는데 그냥 날 좋아한다고 해주기만 하면 되는데.. 저는 전에 A와 사귈때와 지금이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키도 3센치정도크고 몸무게도 20키로가 빠졋어요... A에게 이뻐진 모습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바 알바나 나이트에서 웨이터 하던 애라 이쁜 사람들 많이 봣을 테니까요 세달간 연락두절...... A가 원래 집안 사정이 안 좋고 투잡뛰고 알바하느라 힘들어서 매일 지쳐 쓰러져 잠들어서 핸드폰 고치지도 못했다는거....... 다 좋아요 지금은 그냥.....거짓이라도 상관없어요 그냥 절 좋아한다고만 해주면 되는데.... 군대가기때문에 연락한 거라면..... 그래도 상관없어요..... 이 애......절 아직도 좋아할까요?
잠수에서 세달만에 돌아온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20이 되는 대학생인데요;ㅈ; 빠른 90이에요
제가 A라는 이제 21이되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이 애가 처음에는 2달동안 잠수를 탔어요
전 절 일부러 피하는 줄 알고
연락하다가 포기했어요
게다가 수신,착신 모두 정지됫었거든요 남친이..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다가
혹시나 싶어 그 애의 친구인 B의 싸이에 적힌 번호로
연락을 해봤죠 혹시 A연락 안되냐고
그랬더니 누구냐면서 A가 연락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라고 하니까
놀라면서 몰랐대요.....
전 B에게 A와 데이트한 얘기랑 내가 얼마나 A를 좋아하는지 말했죠
다 들어주면서 위로해주더라구요
B와 비슷한 점도 많고 금세 친구가 되더라구요
그러다 B가 절 좋아한다네요
자기는 이렇게 마음 맞는 사람이 좋다고
자기가 다 A를 잊게 해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그 떄가 아마 2달이 약간 지난 시점이었을 거에요
마음도 통하고 호감도 있었기에
사귀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B는 지방대라 너무 장거리였더군요
서로 못보는 장거리가 그렇듯..
게다가 전 여대이고 B는 공학이었기에 더 오해가 컷습니다..
결국 서로간의 오해로 관계는 끊겻고
지금은 서로 친구사이로 잘 지내고 있어요
이래서 한달이 지나갔죠..... 연락두절 3달째..
혹시 몰라서 A에게 뭐하냐, 연락이왜 안되냐같은
매일같이 보내던 그런 소소한 문자를 오늘도
A의 번호로 보냈는데 오늘은
갑자기 생각지도 않던 답장이 오는거에요!
전 너무 기뻣고 몇개의 문자를 주고받았어요
만나고 싶다고도 했는데
바알바하는데 형들이 언제 휴일을 내줄지 모른다더라구요ㅠㅜ
게다가 이번달 말에 군입대라고..
A는 아마 B랑 제가 사귀었던 것도 모를거에요 아마도요..
A한테 절 아직도 좋아하는지... 제가 아직도 여자친구인지 묻고싶어요
군대가는 것도 상관없이.....
기다랄수 있는데 그냥 날 좋아한다고 해주기만 하면 되는데..
저는 전에 A와 사귈때와 지금이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키도 3센치정도크고 몸무게도 20키로가 빠졋어요...
A에게 이뻐진 모습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바 알바나 나이트에서 웨이터 하던 애라 이쁜 사람들 많이 봣을 테니까요
세달간 연락두절......
A가 원래 집안 사정이 안 좋고 투잡뛰고
알바하느라 힘들어서 매일 지쳐 쓰러져 잠들어서
핸드폰 고치지도 못했다는거.......
다 좋아요 지금은 그냥.....거짓이라도 상관없어요
그냥 절 좋아한다고만 해주면 되는데....
군대가기때문에 연락한 거라면.....
그래도 상관없어요.....
이 애......절 아직도 좋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