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현백까지 따라오고

쓰니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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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세요?댁네 남편 현대백화점 지하 1층 서점에까지 저 따라온건 뭐죠?소름끼치네. 그리고 얼마나 나에 대해서 험담을 했으면 그렇게 무서운 눈초리로 나를 관찰하지?어이가 없어서ㅋㅋ남 인생에 관심 끄세요. 제가 힘들던 말던 혼자 착한척하면서 모른척 했던 옛날처럼.상담 실력이 상담 전공하지 않은 사람보다도 없고진짜 학생을 위했다면 그렇게 위선적이게 착.한.척만 하면서 담임선생님이 전화 해야만 친절한척 챙기는척 하지 않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