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소개부터 하자면 나는 어렸을때부터 자존감 엄청 높고 나 자신에 대한 애착이 엄청난 사람이었어 나는 중학생때 공부를 못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잘했던 축에 속했어 그래서 나는 자사고랑 일반고중에 고민하다가 결국 일반고에 가게됬는데 일반고도 약간 시험 난이도 좀 어려운? 그런 학교에 다니게 됐어 그러다가 3모를 쳤는데 너무 망한거야 근데 솔직히 아무 생각 없었어 모의고사 망해도 내신에 지장가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러다가 중간을 쳤는데 중간도 너무 망한거야 살다살다 그런 점수 첨 받아봤거든 내가.. 그래서 충격먹고 기말공부를 중간보다 더 열심히 했어 근데 이번 기말 점수가 너무 형편없이 나온거야 (거의 다 70점대) 근데 우리 엄마 아빠는 그래도 괜찮다고 잘했다고 하는데 우리 엄마 아빠 나 중학생 때는 엄청 성적 잘 나와야지 잘했다고 해줬었거든 그래서 우리 엄마 아빠가 나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졌나? 이 생각도 들고 스스로 자존감도 엄청 낮아졌어 또 오늘 수학 수행평가 점수가 나왔는데 200점 만점에 100점인거야.. 내가 수학 수행 망했다는 생각은 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망할줄은 몰랐어 이대로면 수학 9등급 찍을거같애 나 진짜 너무너무 힘든데 그렇다고 죽기는 싫고 학교도 그만두고 싶지 않아 내 성격이 엄청 게으른 편이라 공부같은거 꾸준하게 못하고 수행같은 것도 당일에 막 준비하고 대충대충하거든 근데 높은 점수를 내심 바랬다는 것도 좀 어리석은거같애 내 성격 자체를 바꾸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중간 기말 수행
다 망해버렸어 1학년 1학기가 걍 날아가 버렸어 내 고등학교 인생 완전 망한거같아 아무것도 하기 싫어 그래도 방학때라도 공부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 지금 내가 학원 다 끊고 이ㅌㅅ 결제한 상태라서 어케든 자습 혼자서 해야되는데 내 의지로 안될거같고 어떻게 자존감도 찾고 게으른 내 성격을 바꿀지 모르겠어
이거는 내가 6월 8일부터 6월 30일 까지 공부한 양이야 이때까지는 학원 다녔었는데 학원 3시간은 측정 안했어
17살 고1 고민좀 들어줘
일단 내 소개부터 하자면 나는 어렸을때부터 자존감 엄청 높고 나 자신에 대한 애착이 엄청난 사람이었어 나는 중학생때 공부를 못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잘했던 축에 속했어 그래서 나는 자사고랑 일반고중에 고민하다가 결국 일반고에 가게됬는데 일반고도 약간 시험 난이도 좀 어려운? 그런 학교에 다니게 됐어 그러다가 3모를 쳤는데 너무 망한거야 근데 솔직히 아무 생각 없었어 모의고사 망해도 내신에 지장가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러다가 중간을 쳤는데 중간도 너무 망한거야 살다살다 그런 점수 첨 받아봤거든 내가.. 그래서 충격먹고 기말공부를 중간보다 더 열심히 했어 근데 이번 기말 점수가 너무 형편없이 나온거야 (거의 다 70점대) 근데 우리 엄마 아빠는 그래도 괜찮다고 잘했다고 하는데 우리 엄마 아빠 나 중학생 때는 엄청 성적 잘 나와야지 잘했다고 해줬었거든 그래서 우리 엄마 아빠가 나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졌나? 이 생각도 들고 스스로 자존감도 엄청 낮아졌어 또 오늘 수학 수행평가 점수가 나왔는데 200점 만점에 100점인거야.. 내가 수학 수행 망했다는 생각은 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망할줄은 몰랐어 이대로면 수학 9등급 찍을거같애 나 진짜 너무너무 힘든데 그렇다고 죽기는 싫고 학교도 그만두고 싶지 않아 내 성격이 엄청 게으른 편이라 공부같은거 꾸준하게 못하고 수행같은 것도 당일에 막 준비하고 대충대충하거든 근데 높은 점수를 내심 바랬다는 것도 좀 어리석은거같애 내 성격 자체를 바꾸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중간 기말 수행
다 망해버렸어 1학년 1학기가 걍 날아가 버렸어 내 고등학교 인생 완전 망한거같아 아무것도 하기 싫어 그래도 방학때라도 공부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 지금 내가 학원 다 끊고 이ㅌㅅ 결제한 상태라서 어케든 자습 혼자서 해야되는데 내 의지로 안될거같고 어떻게 자존감도 찾고 게으른 내 성격을 바꿀지 모르겠어
이거는 내가 6월 8일부터 6월 30일 까지 공부한 양이야 이때까지는 학원 다녔었는데 학원 3시간은 측정 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