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3년 결혼1년동안 저한테 준돈이라곤 50만원도안돼구요 동거기간에도 제가 모든 월세 생활비부담하며지냈고 아직도 변한게없네요 결혼준비도 처음부터 끝까지 제돈으로했고 신혼집도 친정도움받아서 제가 혼수채우며 겨우꾸렸어요
결혼후에는 주위사람 다 포기하고 저만보고살겠다고 사업도 다접고 친구도지인도 다 포기한다기에 믿고 시작했지만 지금은 일조차도 하지않아요 저는 낮엔 회사다니고 저녁엔 알바를하며 겨우 내가돈한푼안쓴 남편빚에 생활비까지 맞추며 일하고 집에돌아와도 여전히 누워있는 남편 밥을차리다보니 이제 더이상 참기가힘드네요
어린나이에 나이차도나는 남자랑 사랑만믿고 결혼해서 단 하루도 행복하지않았고 제 인생이 불행하다고 느껴져요 우울증에 불면증에 화병까지얻고도 울고불고말해봐도 말로만 변하겟다는 남편을 이제는 포기하려합니다 사람고쳐쓰는거 아니라는말이있듯 남편에겐 희망도 기대도 이젠없구요 저도 어린나이에 제인생에 희망은있어야하고 미래도 생각하며 행복이란걸 느껴보고살고싶어요
저도 제가 남편을 받아주고이해하고해왔기때문에 내가 버릇잘못들인거는알지만 적어도 결혼을하고 사랑하는사람이라면 제가이렇게힘들어하는걸알고도 큰돈을 벌진못해도 아무것도 안하지는않아야죠.. 돈때문에 싸우면 너무 서로 비참해짐을 알기에 참고살았지만 이제는 제 자신을 먼저생각하려고 마음잡았어요 다만 헤어짐을 앞둔마당에 제가 이남자를 이렇게만든거같고 제가포기하고 떠나면 이남자는 어떻게살아갈지 걱정도앞서고.. 1년이란시간이 짧다면짧고 길다면길겟지만 제가 선택한 결혼생활이 이렇게끝나버리는게 슬프고 하루하루가 너무힘이드네요
불행해요
남편은 결혼전에도 제대로일을하지않았고 일을했어도 저한테 돈한푼 준적이없이 제가 가장을맡아서 살아왔습니다
매번 실패하는사업으로 제앞으로 대출도받아주고 같이갚고 얼른일어서자고해놓고 그돈마저 날려버리고 대출빚마저 제가 떠안아버렸네요
연애3년 결혼1년동안 저한테 준돈이라곤 50만원도안돼구요 동거기간에도 제가 모든 월세 생활비부담하며지냈고 아직도 변한게없네요 결혼준비도 처음부터 끝까지 제돈으로했고 신혼집도 친정도움받아서 제가 혼수채우며 겨우꾸렸어요
결혼후에는 주위사람 다 포기하고 저만보고살겠다고 사업도 다접고 친구도지인도 다 포기한다기에 믿고 시작했지만 지금은 일조차도 하지않아요 저는 낮엔 회사다니고 저녁엔 알바를하며 겨우 내가돈한푼안쓴 남편빚에 생활비까지 맞추며 일하고 집에돌아와도 여전히 누워있는 남편 밥을차리다보니 이제 더이상 참기가힘드네요
어린나이에 나이차도나는 남자랑 사랑만믿고 결혼해서 단 하루도 행복하지않았고 제 인생이 불행하다고 느껴져요 우울증에 불면증에 화병까지얻고도 울고불고말해봐도 말로만 변하겟다는 남편을 이제는 포기하려합니다 사람고쳐쓰는거 아니라는말이있듯 남편에겐 희망도 기대도 이젠없구요 저도 어린나이에 제인생에 희망은있어야하고 미래도 생각하며 행복이란걸 느껴보고살고싶어요
저도 제가 남편을 받아주고이해하고해왔기때문에 내가 버릇잘못들인거는알지만 적어도 결혼을하고 사랑하는사람이라면 제가이렇게힘들어하는걸알고도 큰돈을 벌진못해도 아무것도 안하지는않아야죠.. 돈때문에 싸우면 너무 서로 비참해짐을 알기에 참고살았지만 이제는 제 자신을 먼저생각하려고 마음잡았어요 다만 헤어짐을 앞둔마당에 제가 이남자를 이렇게만든거같고 제가포기하고 떠나면 이남자는 어떻게살아갈지 걱정도앞서고.. 1년이란시간이 짧다면짧고 길다면길겟지만 제가 선택한 결혼생활이 이렇게끝나버리는게 슬프고 하루하루가 너무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