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자란 의미

며느리2021.07.09
조회5,009
제가 병간호를 잘 못해요
하기싫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신랑 작은 누나처럼 완벽하게 못한다는거..
저희 부모도 늙어서 병간호 못하는데
시어머니를 어떻게 병간호를 해야하는지..
신랑하는말..
곱게 자라서 그렇다네요..
혼내면서 키워야 된다면서..
엄마혼자사는데
큰누나도 멀리살고 작은누나도 멀리살고
자기자신도 멀리살아여..
저희는 주말부부라서 토일만 볼수 있어요
며느리가 병간호해야된다면서..
그러는거 있죠?
9월되면 시어머님이 허리수술을 하시는데..
가까이 사는데 엄마한테좀 가봐달라고 부탁좀 하네요.
시댁이랑 5분거리
친정이랑 5분거리라서..
며느리가 꼭 시어머니 병수발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