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희

정미희nateA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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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밤새워 온 뒤에 아침 5시쯤에 __비가 직선과 사선으로 내리는 창밖에 풍경
벨을 우편통 위에 붙여 놓으려고 내려가 보니
아직 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거기에는 정보 물건까지 가끔 선물 주라고 하면 그냥 무시하고
그대로 쓰다가 버리는 물건들 중에는 플라스틱 종류들이 보인다
이사 가는 것도 아니고 저번에는 김치냉장고는 사고 거기에 따린 고동색 플라스틱 통은 그냥 버리더라니까 그 통이 거기에 뚜껑 없이 놓여 있었다 정보와 유행의 결과물
그게 기념 상징물이라는 것을 모르나
친구를 적으로 비교하여 생긴 일이 사용하다가 플라스틱 수명이 다 되어서 핑계 꺼리고
종이박스보다는 당근 감자 담기는 그렇게
연계되지 않은 사람들이 내 정보를 구매하는
이유 일 것이다 의미는 이제 불필요하다는 것이다 유교나 현대사회 위아래 잘 둑하게 자르던가 통째 그대로 구워 먹던가 둘 중 하나다
고동색 바지나 고동색 니트 두 개는 내 정보로서 한 개 바지는 맞춤 여고 졸업 기념 바지가
유학 가서까지 입었다 그리고 니트 한 벌은 선물 받은 것
서울에서 처음으로 세계 대회가 열려서
요즈음 같으면 일본에 올림픽 같은 대회에 학생으로서 실습 참석할 때에
옆은 브라운색(갈색) 브랜드도 없어진 그때는 처음으로 만든 니트 고급 브랜드
나 역시 고동색 플라스틱 한 세트 정도는 있지만, 처음에는 갯수 수가 다 있다가
없어짐 그것도 뇌 운동에 거슬리는 일
저번에는 우연히 여름에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였다
그 후 그릇을 안 사게 되고 끓이는 물건 가지고 다니는 습관도 그 후
쓰레기 더미에서 어떤 남자가 내가 가지고 있는 독일제 채반 있는 것을
나는 지나가다가 쉽게 만원에 쌌는데 그 남자는 박스를 풀고 마침 그것을 확인하고 가지고 가더라고
그래서 그 후 채반 속만 내놓고 그것은 어디에 속 깊이 넣어 두었는데 스테인리스 두께 껍질이 얖아서
가운데 채반은 쓰임새가 있어서 그러나 빨리 감춰 놓았다
몰래 바꿔 놓을까 봐 무슨 요지경 짝퉁이 판친다고 유행하던 가사가 떠오르더니
몇십 년 지난 뒤에 이런 세상이 오다니  지나치자니 맘에 걸리고 버린 장소가 가지자니 세균
생각하고 물건 사자고 플라스틱은 한 번 사면 평생 그거 안되나
산 곳 쇼핑한 곳에 쓰다가 생명이 있는 것이 없어 질 때 마지 못해서 플라스틱 돌려 줄 때 없으면
플라스틱이 싫어지면 건강이 나쁘다는 징조이다
같은 제품을 브랜드가 붙은 경우에 바꿔치기 당 할 때도 있는 것 같다
사 오면 라벨과 번호 표시도 해 놓아야 한다
하여튼 참으로 유행은 오히려 역사가 아니라 퇴보로 남는가
플라스틱 기름 석유가 원료다 수출해서 가공하는지 한 번쯤 생각해서 자기 정보가 아니면
사지 말고 샀다면 버리지 말 것을 사야 한다
Food Information 요리 정보
오늘 카스텔라는 헬 리고 박 터 윌을 넣고 해서
밀가루를 평소보다 80%퍼센트 더 넣었다
작품 정보 글 정 미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