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가구를 구매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서 이쪽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어제 당한 일인데, 저와 똑같이 업체에 당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요. 우선 이곳은 크게 쇼룸도 갖추고 있고, 규모도 꽤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재고 수량 파악이 안된다는 이유로 물건이 있든 없든 무조건 계약금을 걸게한 후에 한 달 정도 시간을 끕니다. 재고 파악이 안된다는 둥, 있는지 없는지 컨테이너를 찾아봐야 한다는 둥(심지어 무조건 있고, 있을 확률이 높으니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뭐 때문에 이걸 사려고 했는지 참.) 그리고 배송 문제로 한 보름 정도 더 시간을 끌고요. 뭐 배송하는 인원 중에 확진자가 나왔다나. 그리고 배송 가까운 날짜에 캔슬을 해요. 이걸 전화로 통보합니다. 이때 그냥 돈을 돌려받았어야 하는 건데... 구입한 상품이 없다. 다른 것으로 구입하시는 게 어떻냐. 계약금도 걸려 있으니 다른 걸로 추천 드린다. 그럼 우린 쇼룸에서 봤던 제품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다른 제품을 뒤져서 받아봐야 하는 거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을 보고 그 제품 번호를 이야기해 줍니다. 유선상으로요. 이걸 좀 유도하더라구요. 전화로 해야 자기들 증거가 안남으니까. 그리고 배송을 받기로 한 날 엉뚱한 제품을 보냅니다. 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받기로 한 물건이 아니니 되돌려 보내고요. 일이 이렇게 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화가 날 수밖에 없죠. 그런데 전화를 걸기도 전에 그쪽에서 먼저 전화가 옵니다. 그리고 여기서 부터가 진짭니다. 고객님, 배송 받으신 제품이 잘 못 갔다고 전해 들었다. 그런데 고객님께서 제품 번호를 하나만 잘못 불러주셔도 다른 제품이 갈 수 있다. 제품 번호를 우리에게 보내 준 문자가 있냐. 니들이 전화를 했지 않냐. 전화로 이야기 한 것이기 때문에 오고간 문자는 없다. 그럼 우리 잘못이 아닐 수도 있겠네? ?????????? 일단 증거가 없다는 걸 알고 난 후엔 태도가 돌변합니다. 소비자도 화를 안내는데, 지들이 먼저 화를 내요.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면서. 얘들의 영업 전략? 운영 전략? 인 것 같더라고요. 왜 이렇게 생각하냐면.... 저 쇼룸에 가구 보러 간 날도 소비자하고 삿대질하고 싸우더라구요. 그리고 전화상으로도 계속 싸우고. 그때 알아 봤어야 하는 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날 가구점에서 들은 이야기가 " 야? 야라고? 어따 대고 야래?"라는 말과 "어디서 반말이야? 반말하지 마시구요!" 라고 소리치는 내용이었거든요. 저는 그때 '진상 소비자인가보다'하고 넘겼는데, 제가 당하니까 헛웃음이 나오네요. 똑같은 말을 저한테도 했거든요. 반말을 안 했는데, "어디서 반말이야?" 야라 한 적 없는데, "야? 어따대고 야야?" 이러니까 뚜껑 열리더라구요. 하.. 말려들지 말았어야 했는데. 일부러 싸움을 유도합니다. 좋게 해결할 생각이 일도 없어요. 그쪽에서 실제로 한 말 그대로 적어볼게요. 돈 받고 싶으면 니가 찾아와.나 너희 집주소 다 알아. ㅅㅂ 내가 찾아간다. 찾아갈까? 이딴 협박을 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말하는 이유는 마지막 말에 있어요. 니가 나에게 이런식으로 나왔으니까 절대 계약금 못 돌려줘.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하아. 혹시 저와 유사한 형태로 당하신 분 찾습니다. 댓글 남겨 주세요. 얘들 계약금 안돌려주거나 아님 일부만 돌려주는 수법인거 같아요. 니네도 잘못이 있으니까 운송비는 제한다 뭐 이런. 당하신 분 많으면 경찰서에 특수사기나 협박죄로 고소하러 갑니다. 그리고 재고 없는 거 뻔히 알고도 무조건 계약금 받아서 그걸로 회사 현금 돌리는거 같아요. 방송국에서 보시면 연락 주세요. 실명까고 얼굴까고 인터뷰합니다.
M사 가구 분당점 사기 수법 공유
여기가 가구를 구매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서 이쪽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어제 당한 일인데, 저와 똑같이 업체에 당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요.
우선 이곳은 크게 쇼룸도 갖추고 있고, 규모도 꽤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재고 수량 파악이 안된다는 이유로 물건이 있든 없든 무조건 계약금을 걸게한 후에
한 달 정도 시간을 끕니다.
재고 파악이 안된다는 둥, 있는지 없는지 컨테이너를 찾아봐야 한다는 둥(심지어 무조건 있고, 있을 확률이 높으니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뭐 때문에 이걸 사려고 했는지 참.)
그리고 배송 문제로 한 보름 정도 더 시간을 끌고요. 뭐 배송하는 인원 중에 확진자가 나왔다나.
그리고 배송 가까운 날짜에 캔슬을 해요. 이걸 전화로 통보합니다. 이때 그냥 돈을 돌려받았어야 하는 건데...
구입한 상품이 없다. 다른 것으로 구입하시는 게 어떻냐. 계약금도 걸려 있으니 다른 걸로 추천 드린다.
그럼 우린 쇼룸에서 봤던 제품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다른 제품을 뒤져서 받아봐야 하는 거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을 보고 그 제품 번호를 이야기해 줍니다.
유선상으로요. 이걸 좀 유도하더라구요. 전화로 해야 자기들 증거가 안남으니까.
그리고 배송을 받기로 한 날 엉뚱한 제품을 보냅니다.
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받기로 한 물건이 아니니 되돌려 보내고요.
일이 이렇게 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화가 날 수밖에 없죠.
그런데 전화를 걸기도 전에 그쪽에서 먼저 전화가 옵니다.
그리고 여기서 부터가 진짭니다.
고객님, 배송 받으신 제품이 잘 못 갔다고 전해 들었다. 그런데 고객님께서 제품 번호를 하나만 잘못 불러주셔도 다른 제품이 갈 수 있다. 제품 번호를 우리에게 보내 준 문자가 있냐.
니들이 전화를 했지 않냐. 전화로 이야기 한 것이기 때문에 오고간 문자는 없다.
그럼 우리 잘못이 아닐 수도 있겠네?
??????????
일단 증거가 없다는 걸 알고 난 후엔 태도가 돌변합니다.
소비자도 화를 안내는데, 지들이 먼저 화를 내요.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면서.
얘들의 영업 전략? 운영 전략? 인 것 같더라고요.
왜 이렇게 생각하냐면.... 저 쇼룸에 가구 보러 간 날도 소비자하고 삿대질하고 싸우더라구요.
그리고 전화상으로도 계속 싸우고.
그때 알아 봤어야 하는 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날 가구점에서 들은 이야기가 " 야? 야라고? 어따 대고 야래?"라는 말과 "어디서 반말이야? 반말하지 마시구요!" 라고 소리치는 내용이었거든요.
저는 그때 '진상 소비자인가보다'하고 넘겼는데, 제가 당하니까 헛웃음이 나오네요.
똑같은 말을 저한테도 했거든요.
반말을 안 했는데, "어디서 반말이야?"
야라 한 적 없는데, "야? 어따대고 야야?"
이러니까 뚜껑 열리더라구요. 하.. 말려들지 말았어야 했는데.
일부러 싸움을 유도합니다. 좋게 해결할 생각이 일도 없어요.
그쪽에서 실제로 한 말 그대로 적어볼게요.
돈 받고 싶으면 니가 찾아와.나 너희 집주소 다 알아. ㅅㅂ 내가 찾아간다. 찾아갈까?
이딴 협박을 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말하는 이유는 마지막 말에 있어요.
니가 나에게 이런식으로 나왔으니까 절대 계약금 못 돌려줘.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하아.
혹시 저와 유사한 형태로 당하신 분 찾습니다.
댓글 남겨 주세요. 얘들 계약금 안돌려주거나 아님 일부만 돌려주는 수법인거 같아요.
니네도 잘못이 있으니까 운송비는 제한다 뭐 이런.
당하신 분 많으면 경찰서에 특수사기나 협박죄로 고소하러 갑니다.
그리고 재고 없는 거 뻔히 알고도 무조건 계약금 받아서
그걸로 회사 현금 돌리는거 같아요.
방송국에서 보시면 연락 주세요. 실명까고 얼굴까고 인터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