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코로나 환자가 연일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수도권만 월요일부터 2주간 4단계 격상이라는 발표가 남에 따라 방역 조치를 강화해야함은 당연히 동의합니다.그러나 방침에 있어서 터무니없는 부분이 너무 많아 이 글을 적습니다 악플이라고 정치적 뭐라고 국정원에서 잡으러 온다해도민주주의 국가에서 잘못된 정치에 대해 비판할 자유도 있다고 생각하기에이 글을 적습니다 1. 금일(금요일)부터 시행안하고 월요일부터 시행한다.물론 사업자들 준비과정도 있어야 해서 이렇게 정했다고 했지만,이렇게 발표하면 생길 문제는 전혀 모르시나요?그동안 코로나에 억눌려 있어서 더 놀려고하고 더 나가고 싶어하고 우울해 한 사람이 많은 상황에서 이런 정책은사람들에게 "이번 주말이 놀 수 있는 마지막 주말이다" 라는 인식을 줄겁니다오늘 이렇게 발표함에 따라, 금토일 술집,밥집에 사람들이 집약적으로 더 몰리는 현상이 발생되겠죠이게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그렇다는데 소상공인의 의견이 반영이 된 방역지침인지 의심스럽네요 2. 회사는 재택근무 권고, 스포츠센터 22시까지 가능, 식당,까페 18시이후 3인이하 모임금지,종교 비대면 필수내용을 쓰면서도 이해가 안가는게 코로나가 저녁 6시까지는 안퍼져서 회사는 재택근무 필수가 아닌건가요?그리고 코로나가 주 5일은 활동하지 않고, 주말에 활동하니 종교는 대면이 아닌건가요?저야 중소기업을 다니지만 점심을 먹고 혼자 까페에 가도 사람이 많이 다니는 회사의 직원들은 5명 이상씩 식당 다니고, 같이 모여 담배피면서 이야기하고, 같이 커피마시러 까페들어오던데...5인 이상 회사 재택근무 필수면 피해보는 사람이야 기업 사장들,회장들만 약간의 피해를 볼텐데그게 무서운건지, 아니면 코로나가 정말 평일 낮에는 활동을 안하는건지..아니면 보좌관들 재택근무 시키면 인쇄,복사같은거 직접 하셔야 되셔서 재택근무 필수는 안하시는 건가요?평일 강남에 회사들 있는 거리를 가보시면 코로나가 퍼지는게 물론 클럽이나 학원,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본질적으로 막아야되는것이 무엇인지 놓치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의견에 덧붙이면 밤 10시 이후에 공원이나 서울 한강은 가보시고 이런 정책을 내신 건지 궁금합니다 3. 2주간 손해보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보상 정책 없음이 글을 보면서 제가 소상공인이 아니냐고 의심이 드실 수 있지만전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회사원입니다.모두 다 힘든 시국이지만 그중에서도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참 어렵게 코로나시기를 견디고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방역 지침을 안 지킨 사람은 치료를 받는데 방역 지침을 잘 지키면서 자신의 생활터전을 지키려고 애쓰시는 분들은 더 힘들어지는 정책입니다그 분들에 대한 보상정책은 전혀 없이 그냥 힘들어도 참아라 방식의 정책이라는 생각이들고,또 이 정책에 소상공인들이 힘들다고 시위하면, 보상금 주겠다는 눈 가리고 아웅식의 정책으로 막으시는 건가요?그럼 국가의 돈이 많이 없어졌으니, 세금이나 세율을 올려서 국고를 채우는 건가요?이게 조삼모사 아닌가요? 4. 수도권만 진행, 타지역은 지자체 재량이건 아까 2번에서 언급한 시간대와 동일한데코로나가 장소를 가리면서 걸리는 것도 아닌데수도권이 많이 생겼으니까 수도권만 막는건타 지역은 괜찮다 라고 생각하는건가요?경기권과 강원권,경기권과 충청권의 인접선에 사는 사람들은 사는 곳은 4단계인데차타고 20분만 가면 2단계라는 건데 소용이 있는 건지 궁급합니다서울 및 수도권이 많이 걸리는 이유는사람이 많아서도 있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타 지역과 달리 평일 9 to 6의 회사가 많다보니 이 외 시간에 사람들이 밀집되서 발생확률이 높아지는 겁니다.
이상으로 공적인 것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렸고,사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렇게 정책발표하니 제가 아는 동생이 "연애 권장 정책" 이라고 하네요 저러면 수도권은 평일 6시이후 주말엔 식당이건 까페건커플밖에 없을거고, 그런 자리에 형이랑 둘이 만나면 동성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2주간 만나지 말자고 우스갯소리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거리마다, 식당마다, 음식점마다 커플만 있는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데이 같은 행사를나라에서 2주간 권장하는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되면 숙박업소는 2주간 대실로 안되게 가득찰거라고..이런 연애 권장 정책이 없다고...참 웃겼지만 웃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차피 청원넣어봤자 20만명 동의없으면 수신도 안될테고,이렇게 적네요. 위에 언급했듯이 전 어떠한 욕설이나 비방없이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정책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이기에 국정원에서 잡으러 온다해도 상관없어요이걸 보기나할런지...
수도권 4단계 격상에 대한 생각
수도권 코로나 환자가 연일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수도권만 월요일부터 2주간 4단계 격상이라는 발표가 남에 따라 방역 조치를 강화해야함은 당연히 동의합니다.그러나 방침에 있어서 터무니없는 부분이 너무 많아 이 글을 적습니다
악플이라고 정치적 뭐라고 국정원에서 잡으러 온다해도민주주의 국가에서 잘못된 정치에 대해 비판할 자유도 있다고 생각하기에이 글을 적습니다
1. 금일(금요일)부터 시행안하고 월요일부터 시행한다.물론 사업자들 준비과정도 있어야 해서 이렇게 정했다고 했지만,이렇게 발표하면 생길 문제는 전혀 모르시나요?그동안 코로나에 억눌려 있어서 더 놀려고하고 더 나가고 싶어하고 우울해 한 사람이 많은 상황에서 이런 정책은사람들에게
"이번 주말이 놀 수 있는 마지막 주말이다"
라는 인식을 줄겁니다오늘 이렇게 발표함에 따라, 금토일 술집,밥집에 사람들이 집약적으로 더 몰리는 현상이 발생되겠죠이게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그렇다는데 소상공인의 의견이 반영이 된 방역지침인지 의심스럽네요
2. 회사는 재택근무 권고, 스포츠센터 22시까지 가능, 식당,까페 18시이후 3인이하 모임금지,종교 비대면 필수내용을 쓰면서도 이해가 안가는게 코로나가 저녁 6시까지는 안퍼져서 회사는 재택근무 필수가 아닌건가요?그리고 코로나가 주 5일은 활동하지 않고, 주말에 활동하니 종교는 대면이 아닌건가요?저야 중소기업을 다니지만 점심을 먹고 혼자 까페에 가도 사람이 많이 다니는 회사의 직원들은 5명 이상씩 식당 다니고, 같이 모여 담배피면서 이야기하고, 같이 커피마시러 까페들어오던데...5인 이상 회사 재택근무 필수면 피해보는 사람이야 기업 사장들,회장들만 약간의 피해를 볼텐데그게 무서운건지, 아니면 코로나가 정말 평일 낮에는 활동을 안하는건지..아니면 보좌관들 재택근무 시키면 인쇄,복사같은거 직접 하셔야 되셔서 재택근무 필수는 안하시는 건가요?평일 강남에 회사들 있는 거리를 가보시면 코로나가 퍼지는게 물론 클럽이나 학원,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본질적으로 막아야되는것이 무엇인지 놓치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의견에 덧붙이면 밤 10시 이후에 공원이나 서울 한강은 가보시고 이런 정책을 내신 건지 궁금합니다
3. 2주간 손해보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보상 정책 없음이 글을 보면서 제가 소상공인이 아니냐고 의심이 드실 수 있지만전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회사원입니다.모두 다 힘든 시국이지만 그중에서도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참 어렵게 코로나시기를 견디고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방역 지침을 안 지킨 사람은 치료를 받는데 방역 지침을 잘 지키면서 자신의 생활터전을 지키려고 애쓰시는 분들은 더 힘들어지는 정책입니다그 분들에 대한 보상정책은 전혀 없이 그냥 힘들어도 참아라 방식의 정책이라는 생각이들고,또 이 정책에 소상공인들이 힘들다고 시위하면, 보상금 주겠다는 눈 가리고 아웅식의 정책으로 막으시는 건가요?그럼 국가의 돈이 많이 없어졌으니, 세금이나 세율을 올려서 국고를 채우는 건가요?이게 조삼모사 아닌가요?
4. 수도권만 진행, 타지역은 지자체 재량이건 아까 2번에서 언급한 시간대와 동일한데코로나가 장소를 가리면서 걸리는 것도 아닌데수도권이 많이 생겼으니까 수도권만 막는건타 지역은 괜찮다 라고 생각하는건가요?경기권과 강원권,경기권과 충청권의 인접선에 사는 사람들은 사는 곳은 4단계인데차타고 20분만 가면 2단계라는 건데 소용이 있는 건지 궁급합니다서울 및 수도권이 많이 걸리는 이유는사람이 많아서도 있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타 지역과 달리 평일 9 to 6의 회사가 많다보니 이 외 시간에 사람들이 밀집되서 발생확률이 높아지는 겁니다.
이상으로 공적인 것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렸고,사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렇게 정책발표하니 제가 아는 동생이 "연애 권장 정책" 이라고 하네요
저러면 수도권은 평일 6시이후 주말엔 식당이건 까페건커플밖에 없을거고, 그런 자리에 형이랑 둘이 만나면 동성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2주간 만나지 말자고 우스갯소리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거리마다, 식당마다, 음식점마다 커플만 있는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데이 같은 행사를나라에서 2주간 권장하는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되면 숙박업소는 2주간 대실로 안되게 가득찰거라고..이런 연애 권장 정책이 없다고...참 웃겼지만 웃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차피 청원넣어봤자 20만명 동의없으면 수신도 안될테고,이렇게 적네요. 위에 언급했듯이 전 어떠한 욕설이나 비방없이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정책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이기에
국정원에서 잡으러 온다해도 상관없어요이걸 보기나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