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문제있나 싶을정도로 무리를가던 모임을가던 겉돌기만하는데 너무 상처받는다.. 예를들면 신기한 음식점갔는데 자기들끼리만 메뉴판보고 상의하다 자기들 다시키고 나한테 고르라하고 어디놀러가면 자기들얘기하느라 난 투명인간취급 된거같아서 대화같이할라하면 나랑 몇마디하다 또 자기들끼리 얘기하는식으로 넘어가고 이런일이 한두번 아니니까 내문제인건 알겠는데 뭐가문제지.. 진짜 모르겠음
처음엔 말 너무많이해서 사람들이 정신없어서 내말 안듣는줄알았는데 그것도아님 다른애가 똑같은얘기하면 잘들음
그래서 말없이다니면 또 말없이다닌다고 혼자 겉돔
내가 찬물끼얹는것도 아니고 말 끊는것도아니고 전혀 다른 주제얘기하는것도 아니고 대화도 잘듣고있는데
왜이렇게 나만 별로 안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상처받음 너무
어딜가나 겉도는기분 뭔지암?
처음엔 말 너무많이해서 사람들이 정신없어서 내말 안듣는줄알았는데 그것도아님 다른애가 똑같은얘기하면 잘들음
그래서 말없이다니면 또 말없이다닌다고 혼자 겉돔
내가 찬물끼얹는것도 아니고 말 끊는것도아니고 전혀 다른 주제얘기하는것도 아니고 대화도 잘듣고있는데
왜이렇게 나만 별로 안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상처받음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