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등지고 독립

ㅇㅇ2021.07.09
조회186

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 직장인입니다
다름아닌 제목 그대로 생각중입니다.
어렸을때 키워오느라 adhd상담으로 몇억식 쓰며 키워왔고 한달 병원비가 한달 월급만큼 나오며 홀로 키워나가셨던 홀 부모님인만큼 늘 감사했어요.
그랬지만 성장하며 호기심에 이성과 교제도 하고 만나오며 지내던중 자취를 시작하여 여자친구와 반 동거도 해오며 지내던중 부모님이 다 알게되셨습니다.
아픈손가락인 제가 차라리 떠나 부모님의 일생에 행복할수있게 보증금만이라도 모아 나가 타지생활을 할려고합니다
이게 맞는건지 늘 스트레스 우울함 저에대한 분노도 느껴지는데 저처럼 20대 초중반에 나가 부모님도움없이 독립하신분들 이야기좀 들을수있을까 적었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음 꼭 좀 댓글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