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직장내 따돌림
누가봐도 그사람은 따당하는 사람임
나 또한 알고도 어떠한 제스처 없이 내 할일만 했기에
방관자일 수 있어서 글쓰기 조심스러움 (내부고발)
따당하는 사람=A
제일 나이 많은 선배=B
주동자2명=C (한명은 A보다 어림, 한명은 두번째로 나이많음)
직장=무용단
A는 남자 단원이고 체격, 인물 무용하기에 최적합이라 봄
물론 실력도 뛰어남 그래서 처음엔 남자들끼리 시기질투심에 잘 못 어울리나 했음
근데 벌써 7~8년이나 됐다함
그 긴 시간동안 A가 직장생활이 힘들어서 남자단원 중 제일 나이많은 선배에게 고민얘기하다 쳐맞음ㅠ
A가 B를 폭행사건으로 고소함
근데 직장분위기 어지럽힌다고 단체로 고소취하하라 반협박함(이때 같은 장소에 있었지만 소오름. 자기들 일아니라고 막말 개쩜)
C2명은 분위기타고 신나서 A를 더 티나게 무시하고 따돌림
B는 때리다가 손가락뼈 실금간거 같은데 깁스하고 출근해서 동정표삼
A는 입술꼬매고 흉터생겼다 들었음
B는 합의를 위해 자기 와이프와 C 중에 나이두번째 많은 동생한테
찾아가서 A그만 괴롭혀달라고 자극하지말라고 사정했다함
C는 그 사정 거절, A가 싫었는데 잘됐다며 더 개무시함
(탈의실에 A있는데 아무도 없네 하며 불끔)
그와중에
A는 합의해줌 (진짜 나같으면 안해준다)
B는 범죄자 될뻔함을 A의 선처 덕에 모면하고 3개월 정직당했었음.
3개월 정직 끝나고 출근한 B는 C무리랑 같이 다니며 또 다시 A 따돌림
A는 틈틈히 대화의 장을 열어 문제가 있음 해결하고자 했음
돌아오는건 철저한 개무시.
나아지는게 조금도 없었음
현재
범죄자 꼬리표 달뻔한 B는 직책단원(총무) 맡고있음
상사가 학교 선배임
C2명은 더더더 분위기 탔음
A랑 말만 나눠도 C가 눈치 겁나줌 약간 우리들한테는 A가 본보기(?)가 됨
따돌림 안당하려면 A와 대화도 눈빛도 주고받으면 안될거같은 분위기가 조성됨
어느샌가 다들 그렇게 눈치보게됨(나도 범죄자임=방관자)
A랑 친했던 사람도 하나둘 거리두는게 느껴짐
진짜 A멘탈이 대단한게 힘든 상황에서도 묵묵히 주역 해내고
그모습보면서 나 스스로 뭔가 찔리며 반성(?)하게 됨
직접적으로 A에게 피해를 줬다 할순없지만
나 역시 다수에 숨어 있었던건 맞으니까..
최근에는 직장 안에서 직책단원에게 ㅆ욕 들었다함
직접 듣진않았지만 이미 소문 다남
이바닥이 좁음..
A가 약자라고 너무 오랜시간동안 잘못 인지해온 사람들이 이제는 그냥 습관적으로 무시하는거 같음.
지켜보는 입장에서 내가 당했으면 ㅈㅅ하고 싶었을..
직장이라는 곳이 하루 중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또 우리 일이 몸 부딪히며 마음 맞춰 하는 일인데ㅠ
A는 가족들 생각해서 ㅈㅅ하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음.,
이게 내 진심임ㅠ 뭔가 작게나마 도와주고 싶어서 판에 적어봄
여기는 범죄집단입니다..
누가봐도 그사람은 따당하는 사람임
나 또한 알고도 어떠한 제스처 없이 내 할일만 했기에
방관자일 수 있어서 글쓰기 조심스러움 (내부고발)
따당하는 사람=A
제일 나이 많은 선배=B
주동자2명=C (한명은 A보다 어림, 한명은 두번째로 나이많음)
직장=무용단
A는 남자 단원이고 체격, 인물 무용하기에 최적합이라 봄
물론 실력도 뛰어남 그래서 처음엔 남자들끼리 시기질투심에 잘 못 어울리나 했음
근데 벌써 7~8년이나 됐다함
그 긴 시간동안 A가 직장생활이 힘들어서 남자단원 중 제일 나이많은 선배에게 고민얘기하다 쳐맞음ㅠ
A가 B를 폭행사건으로 고소함
근데 직장분위기 어지럽힌다고 단체로 고소취하하라 반협박함(이때 같은 장소에 있었지만 소오름. 자기들 일아니라고 막말 개쩜)
C2명은 분위기타고 신나서 A를 더 티나게 무시하고 따돌림
B는 때리다가 손가락뼈 실금간거 같은데 깁스하고 출근해서 동정표삼
A는 입술꼬매고 흉터생겼다 들었음
B는 합의를 위해 자기 와이프와 C 중에 나이두번째 많은 동생한테
찾아가서 A그만 괴롭혀달라고 자극하지말라고 사정했다함
C는 그 사정 거절, A가 싫었는데 잘됐다며 더 개무시함
(탈의실에 A있는데 아무도 없네 하며 불끔)
그와중에
A는 합의해줌 (진짜 나같으면 안해준다)
B는 범죄자 될뻔함을 A의 선처 덕에 모면하고 3개월 정직당했었음.
3개월 정직 끝나고 출근한 B는 C무리랑 같이 다니며 또 다시 A 따돌림
A는 틈틈히 대화의 장을 열어 문제가 있음 해결하고자 했음
돌아오는건 철저한 개무시.
나아지는게 조금도 없었음
현재
범죄자 꼬리표 달뻔한 B는 직책단원(총무) 맡고있음
상사가 학교 선배임
C2명은 더더더 분위기 탔음
A랑 말만 나눠도 C가 눈치 겁나줌 약간 우리들한테는 A가 본보기(?)가 됨
따돌림 안당하려면 A와 대화도 눈빛도 주고받으면 안될거같은 분위기가 조성됨
어느샌가 다들 그렇게 눈치보게됨(나도 범죄자임=방관자)
A랑 친했던 사람도 하나둘 거리두는게 느껴짐
진짜 A멘탈이 대단한게 힘든 상황에서도 묵묵히 주역 해내고
그모습보면서 나 스스로 뭔가 찔리며 반성(?)하게 됨
직접적으로 A에게 피해를 줬다 할순없지만
나 역시 다수에 숨어 있었던건 맞으니까..
최근에는 직장 안에서 직책단원에게 ㅆ욕 들었다함
직접 듣진않았지만 이미 소문 다남
이바닥이 좁음..
A가 약자라고 너무 오랜시간동안 잘못 인지해온 사람들이 이제는 그냥 습관적으로 무시하는거 같음.
지켜보는 입장에서 내가 당했으면 ㅈㅅ하고 싶었을..
직장이라는 곳이 하루 중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또 우리 일이 몸 부딪히며 마음 맞춰 하는 일인데ㅠ
A는 가족들 생각해서 ㅈㅅ하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음.,
이게 내 진심임ㅠ 뭔가 작게나마 도와주고 싶어서 판에 적어봄
내 객관적인 시선과 전해들은 이야기로 적다보니
두서없음 죄송해요
오타도 이해해주세요 추천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