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머무르든, 떠나든, 다시 오든, 다시 가든 그것은 너의 자유이며, 나는 일절 관여하지 않는다. 내 마음이 아플 수도 있겠지만 잡지 않을 것이며, 내가 원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기꺼이 맞이할 것이다. 내가 언제나 너를 환영하고 환송하는 것은 불변이다. 변하지 않는 이 마음은 나의 기쁨이며 긍지. 28
확실한 것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