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ㅇㅇ2021.07.10
조회475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은 오빠에게 말을 걸어본것,
세상에 태어나 가장 뿌듯한 일은 오빠에게 고맙다는 말을 들을만한 행동을 한것,
세상에 태어나 가장 행복한 일은 그런 오빠에게 내 마음을 들킨것.

우리가 비록 연애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전 진심을 다 해 좋아했어요

오빠라고 부른게 기껏해야 3번인데 그때 오빠도 설렜어요?

오빠가 제 이름 성 떼고 부를때 전 매순간 설레서 미치는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