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국가내란음모사건으로 구속된 이석기전의원을 사면복권하라는 시위대들

ㅇㅇ2021.07.10
조회68

오늘 충남 천안시 삼거리공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통진당 국가내란음모사건으로 구속된 이석기 전의원을 사면복권하라며
천안삼거리공원 주차장에 모여서 전동퀵보드 대동하고 모여있네요.
몸에는 간이 입간판 둘러매고.
주말에는 천안시민들 모처럼 나와서 휴식하는 곳인데...
통진당 국가내란음모사건은
헌정사상 초유로 국회가 정당을 해산시켰던 사건.
현재 여당인 민주당과 대통령도 정당해산에 찬성했던 사건.
그래서 여야이견이 없는 사건.
그리고 법원판결을 통해 이석기 전의원이 구속됨으로서
입법부 사법부 모두에게서 심판받은 사건입니다.
그러나 저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적 의사체계와 법치체계를 모두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있네요.
"이석기 전의원 사면복권하라!'
추미애가 자주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반민주적, 반헌법적이다."
경찰차 두대가 와서 해산하라고 하는데도 무시하고 여럿이 퀵보드타고
일렬로 주차장 돌면서 시위퍼포먼스하고 있네요.
ㅎ... 누구는 헌법이 보장한 시위 아니냐고 하는데
이것까지 헌법에서 보장해야하는걸까요?
더욱이 코로나 확진자가 어제도 10370명대 거의 1400명 가까이
속출하고 있는 시국에 이게 지금 뭐하는 짓거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