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22살의 어느한 남자입니다. 지난주에 친구들하고 술먹다가 소개할사연으로 미친듯 웃어재껴서..-_- 잊어먹었던 낭패의 기억을 다시 되살렸네요... 2004년 고2때일임돠. 전 공고생이고 자동차학과에 재학중이었습죠. 마침 전 그주의 주번이었습니다. 공고이다보니 담배꽁초가 참많습니다. 아침에 주번이 할일은 바닥쓸고 대걸레로 바닥 닦아주고 화분에 물주고 이것저것 잡다일이 많지만 이곳은 공고...........모두들 소싯적에 고등학교땐 다 침좀뱉으시고 과거들이 화려하시겠죠? 전 그런쪽엔 아예 관심이없는 그저 게임만좋아하는 어느 공고생이었슴돠. 학교와서 바닥대충쓸고 물걸레 대충 몇번 휘갈겨주고 다시 자리로와서 잤습니다...-_- 같이 주번하는 친구는 아직도 오지않고...-_- 그렇게 자고있을무렵 슬슬 교실엔 친구들이 하나씩 모여듭니다. 수업하기 10분전이었나? 갑자기 어느 선생님이 문을 탕! 열고는 소리칩니다. 야!! 여기 주번누구냐? 그때도 전 깊이 꿈나라에서 활동중이었으나 친구가 깨워서 야 주번나오래 ! 그래서 선생님께 갔었지요...아 그때도 다른주번친구는 오지않았습니다..-_- " 니가 주번이냐?" "예" "청소했냐?" "예 오자마자 했는데요" "청소했다고? 근데 담배꽁초는 왜있냐?" "저 분명 청소했는데요" "내가 거짓말하니? 가서 볼까?" 따라오라길래 따라갔더니 정말 담배꽁초가 5개있더군요........ 주위엔 흥건한 침 찍찍 뱉어낸것과 가래들.......아놔-_- "주번뭐했냐?" 저 청소했는데요 라고 말해도 이젠 아예 믿지않고 다시 교실로 끌려가서 "책상위로 올라가!!" 올라갔습니다.... "바지걷어" "예???????????????????????????????????????????????????????????" "바지 걷으라고!!!!!!!!!!!!!!!!!!!!!!!!!!!!" "예??????? 여기서요?" "걷으라고 임마!!!!!!!!!!!! 몇번말하냐!!" 전 그때 짜증내는표정으로 아~ 하면서 벨트를 풀고있었습니다........-_- 그떄 선생님의 얼굴이 파랗게 변하더군요... "야 !! 바지왜벗는데?" "바지 벗으라매요!!!!" "바지 걷으라고 임마!!! 누가 벗으래?" 헐....이미 바지는 벨트를 거쳐 이미 팬티가 만천하에 교실에 울려퍼졌는데....-_- 그때 선생님도 당황하셔서는........ "바지입어! 앞으로 청소잘해라!!!!" 하시고는 다시 바지걷은후 종아리 5대때리시고 가버리셨습니다.... 종아리에 멍이들어 아픈것보다 쪽팔려서 그당시 얼굴을 못들고 다녔습니다....-_- 이만화는 그당시 반카페가 있을때 어느 친구분의 작품입니다...... 아직도 제컴터 하드에 이게왜 남아있는건지........-_-
잘안들려서 낭패봤었던 사연
음......22살의 어느한 남자입니다.
지난주에 친구들하고 술먹다가 소개할사연으로 미친듯 웃어재껴서..-_-
잊어먹었던 낭패의 기억을 다시 되살렸네요...
2004년 고2때일임돠.
전 공고생이고 자동차학과에 재학중이었습죠.
마침 전 그주의 주번이었습니다.
공고이다보니 담배꽁초가 참많습니다.
아침에 주번이 할일은 바닥쓸고 대걸레로 바닥 닦아주고
화분에 물주고 이것저것 잡다일이 많지만
이곳은 공고...........모두들 소싯적에 고등학교땐 다 침좀뱉으시고
과거들이 화려하시겠죠?
전 그런쪽엔 아예 관심이없는 그저 게임만좋아하는 어느 공고생이었슴돠.
학교와서 바닥대충쓸고 물걸레 대충 몇번 휘갈겨주고 다시 자리로와서 잤습니다...-_-
같이 주번하는 친구는 아직도 오지않고...-_-
그렇게 자고있을무렵 슬슬 교실엔 친구들이 하나씩 모여듭니다.
수업하기 10분전이었나? 갑자기 어느 선생님이 문을 탕! 열고는 소리칩니다.
야!! 여기 주번누구냐?
그때도 전 깊이 꿈나라에서 활동중이었으나 친구가 깨워서 야 주번나오래 !
그래서 선생님께 갔었지요...아 그때도 다른주번친구는 오지않았습니다..-_-
" 니가 주번이냐?" "예" "청소했냐?" "예 오자마자 했는데요"
"청소했다고? 근데 담배꽁초는 왜있냐?"
"저 분명 청소했는데요"
"내가 거짓말하니? 가서 볼까?"
따라오라길래 따라갔더니 정말 담배꽁초가 5개있더군요........
주위엔 흥건한 침 찍찍 뱉어낸것과 가래들.......아놔-_-
"주번뭐했냐?"
저 청소했는데요 라고 말해도 이젠 아예 믿지않고
다시 교실로 끌려가서
"책상위로 올라가!!"
올라갔습니다....
"바지걷어"
"예???????????????????????????????????????????????????????????"
"바지 걷으라고!!!!!!!!!!!!!!!!!!!!!!!!!!!!"
"예??????? 여기서요?"
"걷으라고 임마!!!!!!!!!!!! 몇번말하냐!!"
전 그때 짜증내는표정으로 아~ 하면서
벨트를 풀고있었습니다........-_-
그떄 선생님의 얼굴이 파랗게 변하더군요...
"야 !! 바지왜벗는데?"
"바지 벗으라매요!!!!"
"바지 걷으라고 임마!!! 누가 벗으래?"
헐....이미 바지는 벨트를 거쳐 이미 팬티가 만천하에 교실에 울려퍼졌는데....-_-
그때 선생님도 당황하셔서는........
"바지입어! 앞으로 청소잘해라!!!!" 하시고는
다시 바지걷은후 종아리 5대때리시고 가버리셨습니다....
종아리에 멍이들어 아픈것보다 쪽팔려서 그당시 얼굴을 못들고 다녔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