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경기 군포시 산본에서 33년째 살고있는 소시민이다. 오늘 저녁 겪은 황당한 피해를 고발하고자 한다. 산본 중심상가에 있는 골프연습장이 있는 "마스타 프라자"에 있는 "마포 숯불갈비"를 고발하고자 한다. 평소 즐겨먹던 "부뚜막 왕뚜껑 삽겹살"을 벗어나 다른 곳에서 먹어보자는 와이프의 의견에 따라 같은 건물에, 바로 옆에 위치한 "마포 숯불갈비"를 찾았다..... 소고기 파동도 있고 해서 "와인 삼겹살" 3인분을 주문했다. 종업원들이 모두 유니폼을 입고 있어 뭔가 체계가 있어보이고 손님도 많아 괜찮은 고깃집이라 생각했고 와인숙성 삼겹살이라는 새로운 메뉴를 선택했다. 10여분을 기다리자 여종업원이 고기를 들고 와 불판에 올려놓기 시작했다. 그런데... 절편으로 5-6개가 놓인 고기를 보니... 삼겹살 표면에 뭔가 시커먼 물질이 보였다... 난 혼자 "엥... 이게 뭐지" 의심했다. 그 순간 종업원의 얼굴을 보았는데... 그 직원은 고기를 뒤집에 불판에 올렸다... 그 시커먼 뭔가가 보이지 않는 방향으로 뒤집어 올리기 시작했다... 엥,,,, 그 여직원이 고기 2개를 불에 올린 뒤 다른 직원 2명이 와서는 반찬을 올리기 시작했다... 남아 있는 고기를 보니 그 고기들 표면에도 시커먼 뭔가가 묻어있었다.. 반찬을 올리는 직원에게 이게 뭐냐고 물었다... 곧 고기를 올리고 간 여직원이 왔고.. 난 불판에 올려진 고기를 뒤집어 보였다.. 이게 웬일인가... 접시에 남아있는 고기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양의 "시커먼" 뭔가가 잔뜩 묻어 있었다.. 젓가락으로 긁어보니 마치 숯이 타고 남은 재와 같은 물질이 묻어 났고... 난 직원에게 물었다.. 직원의 답변이 황당하다... 와인 숙성이라 와인에서 침전된 물질이란다... 세상에... 와인을 쓰래기로 만드나? 난 곧 다른걸 또 발견했다... 고깃속에 박힌 반짝인는 금속성 조가리... 젓가락으로 집어보니 철수세미... 헉... 고깃 속엔 철수세미가 박혀 있고... 고기 표면엔 잿가루가 뿌려진,,, 난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런 더러운 고기를 6살 된 우리 아이에게 먹일순없었다.. 종업원들의 변명... 원래 그런거다... 다른 사람들도 다 먹었다... 다꿔 주겠다... 난 그런 말을 들을수록 화가 났다... 이런 가게가 버젓이 영업을 하고 돈을 번다는게 이해할수 없는 일이 었다.. "손님은 왕"이라는 세상에서.. 쓰레기 같은 음식을 내 아이에게 먹여야 하다니... 여러분.. 이런 가게를그냥 놔 둬야 하나요? 소비자들이 나서서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구합니다. 그리고... 산본에 사시는 분들...!! 이 가게 가지 마세요. 산본 중심상가 골프연습장 건물 1층에 있는 "마포 숯불갈비"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혹... 제 경험에 반박하시거나 동조하시는 분들 리플 바랍니다.
산본의 역겨운 고깃집 고발
난 경기 군포시 산본에서 33년째 살고있는 소시민이다.
오늘 저녁 겪은 황당한 피해를 고발하고자 한다.
산본 중심상가에 있는 골프연습장이 있는 "마스타 프라자"에 있는 "마포 숯불갈비"를 고발하고자 한다.
평소 즐겨먹던 "부뚜막 왕뚜껑 삽겹살"을 벗어나 다른 곳에서 먹어보자는 와이프의 의견에 따라 같은 건물에, 바로 옆에 위치한 "마포 숯불갈비"를 찾았다.....
소고기 파동도 있고 해서 "와인 삼겹살" 3인분을 주문했다.
종업원들이 모두 유니폼을 입고 있어 뭔가 체계가 있어보이고 손님도 많아 괜찮은 고깃집이라 생각했고 와인숙성 삼겹살이라는 새로운 메뉴를 선택했다.
10여분을 기다리자 여종업원이 고기를 들고 와 불판에 올려놓기 시작했다.
그런데...
절편으로 5-6개가 놓인 고기를 보니...
삼겹살 표면에 뭔가 시커먼 물질이 보였다... 난 혼자 "엥... 이게 뭐지" 의심했다.
그 순간 종업원의 얼굴을 보았는데... 그 직원은 고기를 뒤집에 불판에 올렸다... 그 시커먼 뭔가가 보이지 않는 방향으로 뒤집어 올리기 시작했다... 엥,,,,
그 여직원이 고기 2개를 불에 올린 뒤 다른 직원 2명이 와서는 반찬을 올리기 시작했다...
남아 있는 고기를 보니 그 고기들 표면에도 시커먼 뭔가가 묻어있었다.. 반찬을 올리는 직원에게 이게 뭐냐고 물었다...
곧 고기를 올리고 간 여직원이 왔고..
난 불판에 올려진 고기를 뒤집어 보였다.. 이게 웬일인가... 접시에 남아있는 고기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양의 "시커먼" 뭔가가 잔뜩 묻어 있었다..
젓가락으로 긁어보니 마치 숯이 타고 남은 재와 같은 물질이 묻어 났고...
난 직원에게 물었다.. 직원의 답변이 황당하다...
와인 숙성이라 와인에서 침전된 물질이란다... 세상에... 와인을 쓰래기로 만드나?
난 곧 다른걸 또 발견했다... 고깃속에 박힌 반짝인는 금속성 조가리...
젓가락으로 집어보니 철수세미...
헉...
고깃 속엔 철수세미가 박혀 있고...
고기 표면엔 잿가루가 뿌려진,,,
난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런 더러운 고기를 6살 된 우리 아이에게 먹일순없었다..
종업원들의 변명... 원래 그런거다... 다른 사람들도 다 먹었다... 다꿔 주겠다...
난 그런 말을 들을수록 화가 났다...
이런 가게가 버젓이 영업을 하고 돈을 번다는게 이해할수 없는 일이 었다..
"손님은 왕"이라는 세상에서.. 쓰레기 같은 음식을 내 아이에게 먹여야 하다니...
여러분..
이런 가게를그냥 놔 둬야 하나요?
소비자들이 나서서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구합니다.
그리고... 산본에 사시는 분들...!!
이 가게 가지 마세요. 산본 중심상가 골프연습장 건물 1층에 있는 "마포 숯불갈비"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혹... 제 경험에 반박하시거나 동조하시는 분들 리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