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자때문에 인생 X됨 조심해라

ㅇㅇ2021.07.10
조회91,634
여기가 가장 화력이 좋은거같아서 여기에 글쓸게어
30대 카테고리 다 죽어서요


저는 공시를 준비하는 31살 공시생입니다
더불어 카페 아르바이트도 하고있고요

그러다가 어떤 여자아이에게 호감이 생겼습니다
22살이고 지금 지방한의대를 다니다가 휴학하고
제 학원 근처 재수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자주 오고 말을 나눠서 호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번호를 물어봤더니 제 말을 씹고 그 이후로 아예 안오더군요 근데 아까 그 아이의 부모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제가 생전 듣지 못했던 심한 말(욕은 아니지만)
까지 하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제 번호를 묻고 문자로 얘기하자고해서 일단 번호를 드렸습니다
근데 이렇게 심한말을 하시네요

지금 저는 삶의 의미를 다 잃은거같애요
공시도 때려치고싶을정도로 지금 죽고싶어요


여자 잘못만나면 이렇게됩니다
고소당할까봐 이름은 못쓰겠지만
00년생 지방한의대 20학번 지금 휴학하고 재수중
날씬한 체형
이달의소녀 츄라는 여자랑 닮음

이 여자 알게되면 조심하세요





추가글 올립니다 도태됐다 이런 말하시는분들께 말하자면 저 번호 많이 따이고 또래한테 인기많습니다 9급준비생 중에 30대들도 많은데 그거갖고 비하하시는분들은 뭐 최소 판검사신가요? 제가 이 글을 쓴 목적은 그X이 지 부모한테 꼰지른게 너무 억울해서 그럽니다


제가 키 170초반에 못생긴 남자였으면 애초에 저도 안들이댔겠죠 님들아 생각이라는걸 좀



추가합니다

제가 스토킹했다는 사람들 있는데 스토킹한 적 없고요
그냥 단순히 번호만 물어봤습니다
억측은 자제해주세요


여자애가 잘못했다고 원망하는게 아니라
일과는 상관없이 제 학력이나 시험 준비하는걸로 뭐라고 한게 억울하다고한거고요

님들이 한번 시험 떨어졌는데 변변찮은 대학이라느니 이런 말 들어보세요 기분이 어떨지

아 네이트판분들은 다 판검사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