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저히 답답하여 어떻게 해야할까해서 부부상담을 받기전 여러분들의 의견을 먼저듣고자 여기에 올려봅니다.
간단히 저의 상황을 말해보자면 결혼한지는 약 3년정도 되었고 영유아 자녀 한명이있습니다. 지금의 아내와 사귈때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잘 운영하고있고 연 순수익 10억이상을 벌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오는 가정도우미 한달에 한번이상 백화점에서 몇백단위 쇼핑 그외에 생활비 300+@ 글쓴이 본인은 하루에 한두시간만 일하면 되기 때문에 가정일에 충실한편임. 아내는 출산전 일년부터 지금까지 약 3년간 어떤 경제적 일도 안하게 배려해줬음.
싸우는 이유 가장 큰것은 아내가 남들보다 많은 배려를 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배려의 잣대를 내밀며 배려를 못받고있다고 합니다.
이것저것 배려한것을 나열하여 얘기하면 사실 다 알아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고 결국엔 할말이없어 본인이 하는말을 듣고만 있는지경까지옵니다.
제가 답답해서 그러면 인정할건 인정하면 되는데 왜 대답조차 안하고 말을하지않냐 라고하면 또 지금상황과는 맞지않는 전혀 다른 과거얘기를 꺼내며 상황을 전개합니다. 미치겠습니다..
싸웠던거에 대해 인정하고 다른걸로 넘어가면 되는데 그것부터 인정하지않고 다른 과거얘기를하다가 논지가 뭐냐고 물어보면 뭐가? 내가어쨋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이혼하면 되겠네 등의 말들을하며 계속 도돌이표로 말을 반복하게하고요.. 다 알아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같은말을 세번 네번 반복하게만들어서 사람을 화나게합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본인도 참다못해 심한말을합니다. 알아들었으면서 왜 모른척하냐 멍청한척하는거냐 멍청한거냐 등등 그러면 또 왜 그렇게 심한말을 하냐며 역정내기시작 결국 싸움의 논란대상은 없어지고 니가 심한말을 했다 누가먼저했다 이러면서 싸움이 개싸움이되죠 본인이 지쳐서 그만하자 하면서 궁시렁대면서 나감 거기에 또 지고싶지않아 나가는 사람에게 심한말로 되받아침 자주 일어나는 일이고 오늘까지도 일어난 일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부싸움 어떤문제일까요..
도저히 답답하여 어떻게 해야할까해서 부부상담을 받기전 여러분들의 의견을 먼저듣고자
여기에 올려봅니다.
간단히 저의 상황을 말해보자면
결혼한지는 약 3년정도 되었고 영유아 자녀 한명이있습니다.
지금의 아내와 사귈때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잘 운영하고있고
연 순수익 10억이상을 벌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오는 가정도우미
한달에 한번이상 백화점에서 몇백단위 쇼핑
그외에 생활비 300+@
글쓴이 본인은 하루에 한두시간만 일하면 되기 때문에 가정일에 충실한편임.
아내는 출산전 일년부터 지금까지 약 3년간 어떤 경제적 일도 안하게 배려해줬음.
싸우는 이유 가장 큰것은
아내가 남들보다 많은 배려를 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배려의 잣대를 내밀며 배려를 못받고있다고 합니다.
이것저것 배려한것을 나열하여 얘기하면
사실 다 알아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고
결국엔 할말이없어 본인이 하는말을 듣고만 있는지경까지옵니다.
제가 답답해서 그러면 인정할건 인정하면 되는데 왜 대답조차 안하고 말을하지않냐 라고하면
또 지금상황과는 맞지않는 전혀 다른 과거얘기를 꺼내며 상황을 전개합니다. 미치겠습니다..
싸웠던거에 대해 인정하고 다른걸로 넘어가면 되는데
그것부터 인정하지않고 다른 과거얘기를하다가
논지가 뭐냐고 물어보면
뭐가? 내가어쨋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이혼하면 되겠네 등의 말들을하며
계속 도돌이표로 말을 반복하게하고요..
다 알아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같은말을 세번 네번 반복하게만들어서 사람을 화나게합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본인도 참다못해 심한말을합니다.
알아들었으면서 왜 모른척하냐 멍청한척하는거냐 멍청한거냐 등등
그러면 또 왜 그렇게 심한말을 하냐며 역정내기시작
결국 싸움의 논란대상은 없어지고
니가 심한말을 했다 누가먼저했다 이러면서 싸움이 개싸움이되죠
본인이 지쳐서 그만하자 하면서 궁시렁대면서 나감
거기에 또 지고싶지않아 나가는 사람에게 심한말로 되받아침
자주 일어나는 일이고 오늘까지도 일어난 일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