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 봤구요 글써보라한 친구는 어제부터 잠한숨 못잤다고 그만 욕먹이고 글 내려달라합니다 몇몇 댓글중에 자기 의견 옹호하는 댓글글을 얘기하며 이제는 너랑 나랑은 가치관이 다른사람일뿐 내가 실언한건 미안하다는 찝찝한 사과를 하네요 그럼 니 가치관에서는 여전히 나는 속물이라는 소리네 라고 반문하니 풀자고 사과하는 사람에게 이러는건 또 해보자는거냐고 익명으로 글올리는 사람들이 나만큼 너 생각해줄거 같냐고 댓글들 보고 자기 손절할거냐는데 참 어이가없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와 아직까지 친구인게 의아하시다는데 이런 친구가 아니였습니다 가정환경으로보나 학벌로보나 이 친구가 훨씬 월등했어요 저에게 오히려 이런저런 도움 많이 줬던 친군데 부모님이 반대하시던 결혼후 사람이 점점 이상하게 변했네요 제가 본인에게 저런 조건을 제시한거 자체가 자신를 무시한거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발끈해서 더 못되게 말했다는데 본인은 지금 결혼생활이 행복하다 하더라도 자신의 가치관를 저한테 강요하며 저를 잘못된사람마냥 후려친거또한 절 무시한 처사가 아닌지 싶습니다 제가 자영업으로 자리잡은것도 단순히 운이좋았다 라고 치부하던 때부터 손절헀어야 했던건데 옛추억에 연연하느라 못놓고 있던게 후회됩니다 많은 조언 감사드리고 본문중 제 조건은 혹시 몰라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와 말다툼을 했는데 둘이 얘기해선 답이나오지않아 판에 써보라해서 써봅니다 결혼관과 관련된 문제라 기혼자들 또는 또래분들 많으신 결시친에 올려봅니다 모바일이라 음슴체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같이 볼거기 때문에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보겠음 (제 상세조건은 삭제합니다 굳이 서술하지않아도 상대를 보는 조건은 제가 엄청 잘난 사람도 아니고 저와 비슷 또는 조금더 나은상대를 원하는것이라 글읽는데 큰 문제 없으실거같습니다. ) 위까지가 내 조건인데 솔직히 혼자 이렇게 살아도 큰 불안감은 없음 남들이 보기엔 하찮다 여길지 몰라도 스스로 지금 삶에 충분히 만족함 연애는 꾸준히 하다 지금은 누굴 만나기도 조심스러워서 쉬는중인데 친구가 너도 이제 어린나이아니니 결혼 생각할때 아니냐며 진지하게 만날 상대를 소개시켜준다함 내가 원하는 조건 말해보라기에 얘기했더니 속물이라며 욕을하기에 크게 다퉜음 이 조건이 속물 소리 들을 만한건지 이해가안감 한마디로 결혼 상대자로는 나랑 비슷하거나 좀더 나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임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사람이 다 가질수 없다는건 나도 정말 잘알고있음 그래서 경제력이 좋으면 외모 학력 나이등 그 외의 조건은 덜 볼것이고 경제력이 나와 비슷하다면 그외 조건들도 나와 비슷했음 좋겠다임 경제력이 나보다 못하다면 그외 조건들이 나보다 월등하게 좋았으면 좋겠다는건 당연한거고 예를 경제력으로 들어서 그렇지 특출난 장점이 있다면 그외 조건들 플러스 마이너스 해보겠다는거임 이것저것 따져가며 어떻게 사람만나냐 서로 모자란 부분은 채워주고 사는거지 라는데 그냥 연애만 하는거면 나도 안따짐 내가 정말 좋아서 눈돌아가는 연애하다 결혼생각난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결혼 상대자를 소개받는데 이정도 조건도 따지면 안되는거임? 더군다나 결혼하면 아직까진 여자가 많은 부분에서 희생하고 배려해야하는데 저정도 조건도 못따질거 같음 결혼 안하고 만다고 했더니 사람을 아주 속물취급함 그래서 니 결혼관은 취집이고만 하면서 비아냥거리는데 이게 어딜봐서 취집인건지 도대체 어떤 남자를 나한테 들이밀라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럴거면 처음부터 물어보지나 말던가 소개는 당연히 안받을거고 이 친구에게 사과하라 요구했더니 세상사람 다 그렇게 생각할거라는데 이게 그렇게 무리한 조건인가요? 판단 부탁드립니다. 본문 보여줬더니 덧붙여달라합니다 사람만나기전부터 조건을 따지는것도 속물처럼 보이지만 제가 표현하기를 경제력이던 외모던 성격이던 특출난 장점은 그 사람의 매력이다 그 매력이 돋보이면 다른 단점등은 커버 가능하다고 얘기한게 너무도 계산적이라고하네요. 59733
추가글-제가 속물인가요 ? 친구와 같이 봅니다
댓글 잘 봤구요 글써보라한 친구는 어제부터 잠한숨 못잤다고 그만 욕먹이고 글 내려달라합니다
몇몇 댓글중에 자기 의견 옹호하는 댓글글을 얘기하며
이제는 너랑 나랑은 가치관이 다른사람일뿐 내가 실언한건 미안하다는 찝찝한 사과를 하네요
그럼 니 가치관에서는 여전히 나는 속물이라는 소리네 라고 반문하니
풀자고 사과하는 사람에게 이러는건 또 해보자는거냐고 익명으로 글올리는 사람들이 나만큼 너 생각해줄거 같냐고 댓글들 보고 자기 손절할거냐는데 참 어이가없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와 아직까지 친구인게 의아하시다는데 이런 친구가 아니였습니다
가정환경으로보나 학벌로보나 이 친구가 훨씬 월등했어요
저에게 오히려 이런저런 도움 많이 줬던 친군데
부모님이 반대하시던 결혼후 사람이 점점 이상하게 변했네요
제가 본인에게 저런 조건을 제시한거 자체가 자신를 무시한거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발끈해서 더 못되게 말했다는데
본인은 지금 결혼생활이 행복하다 하더라도 자신의 가치관를 저한테 강요하며 저를 잘못된사람마냥 후려친거또한 절 무시한 처사가 아닌지 싶습니다
제가 자영업으로 자리잡은것도 단순히 운이좋았다 라고 치부하던 때부터 손절헀어야 했던건데 옛추억에 연연하느라 못놓고 있던게 후회됩니다
많은 조언 감사드리고 본문중 제 조건은 혹시 몰라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와 말다툼을 했는데
둘이 얘기해선 답이나오지않아 판에 써보라해서 써봅니다
결혼관과 관련된 문제라 기혼자들 또는 또래분들 많으신 결시친에 올려봅니다
모바일이라 음슴체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같이 볼거기 때문에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보겠음
(제 상세조건은 삭제합니다 굳이 서술하지않아도 상대를 보는 조건은 제가 엄청 잘난 사람도 아니고 저와 비슷 또는 조금더 나은상대를 원하는것이라 글읽는데 큰 문제 없으실거같습니다. )
위까지가 내 조건인데 솔직히 혼자 이렇게 살아도 큰 불안감은 없음
남들이 보기엔 하찮다 여길지 몰라도 스스로 지금 삶에 충분히 만족함
연애는 꾸준히 하다 지금은 누굴 만나기도 조심스러워서 쉬는중인데
친구가 너도 이제 어린나이아니니 결혼 생각할때 아니냐며 진지하게 만날 상대를 소개시켜준다함
내가 원하는 조건 말해보라기에
얘기했더니 속물이라며 욕을하기에 크게 다퉜음
이 조건이 속물 소리 들을 만한건지 이해가안감
한마디로 결혼 상대자로는 나랑 비슷하거나 좀더 나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임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사람이 다 가질수 없다는건 나도 정말 잘알고있음
그래서 경제력이 좋으면 외모 학력 나이등 그 외의 조건은 덜 볼것이고
경제력이 나와 비슷하다면 그외 조건들도 나와 비슷했음 좋겠다임
경제력이 나보다 못하다면 그외 조건들이 나보다 월등하게 좋았으면 좋겠다는건 당연한거고
예를 경제력으로 들어서 그렇지 특출난 장점이 있다면 그외 조건들 플러스 마이너스 해보겠다는거임
이것저것 따져가며 어떻게 사람만나냐
서로 모자란 부분은 채워주고 사는거지 라는데
그냥 연애만 하는거면 나도 안따짐 내가 정말 좋아서 눈돌아가는 연애하다 결혼생각난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결혼 상대자를 소개받는데 이정도 조건도 따지면 안되는거임?
더군다나 결혼하면 아직까진 여자가 많은 부분에서 희생하고 배려해야하는데
저정도 조건도 못따질거 같음 결혼 안하고 만다고 했더니
사람을 아주 속물취급함
그래서 니 결혼관은 취집이고만 하면서 비아냥거리는데
이게 어딜봐서 취집인건지
도대체 어떤 남자를 나한테 들이밀라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럴거면 처음부터 물어보지나 말던가
소개는 당연히 안받을거고 이 친구에게 사과하라 요구했더니 세상사람 다 그렇게 생각할거라는데
이게 그렇게 무리한 조건인가요?
판단 부탁드립니다.
본문 보여줬더니 덧붙여달라합니다
사람만나기전부터 조건을 따지는것도 속물처럼 보이지만
제가 표현하기를 경제력이던 외모던 성격이던 특출난 장점은 그 사람의 매력이다
그 매력이 돋보이면 다른 단점등은 커버 가능하다고 얘기한게 너무도 계산적이라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