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나 많은 생각이 나서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제 대학교 2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예전에 말로만여대생들은 교수한테 너무 들이댄다고..말로만 들엇어요~1학년때까지만 해도 정말 그런일은 없는줄 알앗죠.. 2학년이 되어서한 수업이 잇엇어요 지난달에 중간고사를 보기 시작햇는데 한 학생...아니 한 여대생이군요~~얼굴도 그정도면 이뻣구요~굉장히 순수해보이는 면을 가진 친구엿어요. 영어 시험을 한사람씩 나가서시험을 봣는데요.. 그 학생이름을 부르시더라구요~(랜덤으로 불러서 시험!)한 두번쨰로..근데 그 아무개 학생이"교수님~ 저는 마지막에 할게요^^"이러더라구요? 그래서..아 저 친구는 이따가 할라나 보네..이러구 시험이 다끝나고 그 학생 혼자 남아 잇엇어요~ 그러고 나서저는 먼저 나왓고밖에서 교수님께 여쭤볼게 잇어서잠시 서잇엇는데분명히 안에는 둘이 잇엇는데안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문이 열려잇엇는데보기는 민망해서;그냥 무슨 얘기하나..들으려고 햇는데그 친구가 마구 애교부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아잉~준비를 못햇어요~ 교수님~^^;" ...... 참 순간 화가 낫습니다;뭐 제가 참견할바는 아니어도 기분이 좀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우선 집으로 와버렷어요~ 속으로 혼자 의심만 하고 잇엇는데 그 담주가 되서그 학생의 친구들이 하는얘기를 들엇는데그 아이는 이번주에 시험을 보기로 햇대요~ 그래서 아..내가 오해햇구나하고참 반성하고 잇엇죠;뭐 그럴수도 잇겟다 싶어서요 ~ 근데 그 학생이 좀 활발한 아이여서 수업 시작하는데 "교수님~ 날씨도 좋은데 데이트 잇는사람은 일찍 끝내주세요~!" 막이러면서 자기 친구들끼리 낄낄 대고 웃는겁니다. 뭐..같은 수업듣는 학생들이 쟤네 왜 저러나..싶을 정도로요;; 그러니까 교수님이 약간 당황하시면서데이트 잇는 사람들 많나~?하면서 약간의 농담을 하시더라구요;ㅋㅋ 그래서 학생들은아 날씨도 좋은데 일찍 끝내주세요~막 이랫어요 ~ 그래서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학생들이 다 나가는데 또 그 학생과 교수님이 안나오시는거에요제 친구들이랑 유심히 봣죠;;;ㅡㅡ(이상한가..?;;ㅋㅋㅋ) 그래서 아 저번처럼 의심하기 전에오늘 시험본다 그랫으니까 뭐 일찍 나오겟지..싶어서 교수님께 부탁 드릴게 잇어서 또 무작정 기다렷습니다. 그랫더니예를 들어 그 학생이름이 지은이라면 "지은아~ 오늘 애들잇는데 그렇게 말하면 어떡하니?" 이러는게 들리는거에요..ㅡㅡ..(참고로 이름이 지은이 이신분들 죄송....;;) 아 설마 햇죠. 교수님은 한 40전후로 되보이셧구요.. 일부러 친구들하고 화장실에서 봣는데같이 나와서 차를타고 가더라구요.. 참할말을 잃엇습니다 그 이후로 수업듣는것조차 참 이상하더군요; 뭐 둘의 문제라면 상관없지만말로만 듣던 그런 이야기인가 싶고.. 가끔 보면중간중간 그 아이의 점수도 고쳐주는듯 싶더라구요. 그 아이 소문으로 들어보니빽도 꽤나 빵빵하다는...참 이런사회~~~~~~ ... 그냥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 신경 안쓰고 저만 열심히 할라구요 ㅋㅋㅋㅋ 빽도 돈도 뭣도 없으면...앞뒤 가리지 말고 열심히 삽시다~!!ㅋㅋㅋㅋ
여대생들의 교수를 향한 애교질 이제그만!!
아.. 너무나 많은 생각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제 대학교 2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예전에 말로만
여대생들은 교수한테 너무 들이댄다고..
말로만 들엇어요~
1학년때까지만 해도 정말 그런일은 없는줄 알앗죠..
2학년이 되어서
한 수업이 잇엇어요
지난달에 중간고사를 보기 시작햇는데
한 학생...
아니 한 여대생이군요~~
얼굴도 그정도면 이뻣구요~
굉장히 순수해보이는 면을 가진 친구엿어요.
영어 시험을 한사람씩 나가서
시험을 봣는데요..
그 학생이름을 부르시더라구요~(랜덤으로 불러서 시험!)
한 두번쨰로..
근데 그 아무개 학생이
"교수님~ 저는 마지막에 할게요^^"
이러더라구요?
그래서..아 저 친구는 이따가 할라나 보네..
이러구 시험이 다끝나고 그 학생 혼자 남아 잇엇어요~
그러고 나서
저는 먼저 나왓고
밖에서 교수님께 여쭤볼게 잇어서
잠시 서잇엇는데
분명히 안에는 둘이 잇엇는데
안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문이 열려잇엇는데
보기는 민망해서;
그냥 무슨 얘기하나..들으려고 햇는데
그 친구가 마구 애교부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아잉~준비를 못햇어요~ 교수님~^^;"
......
참 순간 화가 낫습니다;
뭐 제가 참견할바는 아니어도 기분이 좀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우선 집으로 와버렷어요~
속으로 혼자 의심만 하고 잇엇는데
그 담주가 되서
그 학생의 친구들이 하는얘기를 들엇는데
그 아이는 이번주에 시험을 보기로 햇대요~
그래서 아..내가 오해햇구나
하고
참 반성하고 잇엇죠;
뭐 그럴수도 잇겟다 싶어서요 ~
근데 그 학생이 좀 활발한 아이여서
수업 시작하는데
"교수님~ 날씨도 좋은데 데이트 잇는사람은 일찍 끝내주세요~!"
막이러면서 자기 친구들끼리 낄낄 대고 웃는겁니다.
뭐..같은 수업듣는 학생들이 쟤네 왜 저러나..싶을 정도로요;;
그러니까 교수님이 약간 당황하시면서
데이트 잇는 사람들 많나~?
하면서 약간의 농담을 하시더라구요;ㅋㅋ
그래서 학생들은
아 날씨도 좋은데 일찍 끝내주세요~
막 이랫어요 ~
그래서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이 다 나가는데 또 그 학생과 교수님이 안나오시는거에요
제 친구들이랑 유심히 봣죠;;;ㅡㅡ(이상한가..?;;ㅋㅋㅋ)
그래서 아 저번처럼 의심하기 전에
오늘 시험본다 그랫으니까 뭐 일찍 나오겟지..
싶어서 교수님께 부탁 드릴게 잇어서 또 무작정 기다렷습니다.
그랫더니
예를 들어 그 학생이름이 지은이라면
"지은아~ 오늘 애들잇는데 그렇게 말하면 어떡하니?"
이러는게 들리는거에요..ㅡㅡ..(참고로 이름이 지은이 이신분들 죄송....;;)
아 설마 햇죠.
교수님은 한 40전후로 되보이셧구요..
일부러 친구들하고 화장실에서 봣는데
같이 나와서 차를타고 가더라구요..
참
할말을 잃엇습니다
그 이후로 수업듣는것조차 참 이상하더군요;
뭐 둘의 문제라면 상관없지만
말로만 듣던 그런 이야기인가 싶고..
가끔 보면
중간중간 그 아이의 점수도 고쳐주는듯 싶더라구요.
그 아이 소문으로 들어보니
빽도 꽤나 빵빵하다는...
참 이런사회~~~~~~
...
그냥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
신경 안쓰고 저만 열심히 할라구요 ㅋㅋㅋㅋ
빽도 돈도 뭣도 없으면...
앞뒤 가리지 말고 열심히 삽시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