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20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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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오지랖 친밀하게 붙어서
정신적 감각의 속박을 초고화를 당한
입장에서 그런 상황이 드럽게 싫은
나는 발버둥. 인생의 쓴맛이 있어도
쓴맛 없는 인생은 재미가 없음.
일개미도 재미없지만 일이 없어서는
더 재미없고 무의미함. 어차피 인생은
푱 날라가 지나가면 그게 지나간거임.
돌아오지 않는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