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가족들과 왕래 또는 대화가 단절 되었습니다..
최근에 그렇게 된 원인인 아버지께 사과도 받고 어머니와 심리상담 도 했으나 근 5년동안 그렇게 지내서 그런지 변화 되지 않고 상담 받아도 나이든 부모님들은 변화되지 않기에 제 속은 풀어지지 않아 저도 다가가지지 못 하는 반복입니다..
그동안 가운데서 관계 개선이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오빠가 너무 밉더군요.. 상담 하던 당시 관계가 개선이 좀 되려 어머니가 제가 좋아하는 반찬 좀 챙겼다고 이제 본인도 아들 도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그걸 또 질투합니다.. 그동안 왜 가만 있었나 온전히 본인이 부모 사랑 독차지 하려 했다는 거 아는데도 눈 앞에서 저러니 화가 났어요.. 이사한 저희 집에 결혼하고 처음 온 새언니와 앉자마자 “이 집 할때 엄마가 얼마 줬냐고” 그것부터 확인하는
저는 회사로 인해 아무것도 모르는 지역에서 혼자 살아가고 있고 갇혀있는 기분과 매일 부모님 생각에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그 긴 시간 동안 부모님도 저와 같겠거니 했는데
상담 하면서 보니 저 혼자서만 앓이 하고 그분들은 그러려니 하며 태어난 조카에 만족하시며 사셨더군요..
부모는 그러려니 살아도 저는 사랑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가시질 않습니다..
그저 옛날에 착하고 부모만 알던 딸이 변해서 제 원망만 하셨고 본인들이 한 일에 대해서는 부모니까 그럴수도 있지 유난이다 로만 치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사과도 어머니가 떠밀어서 하시며 별난 자식이 태어났냐..며 사과 아닌 사과를 하시던 아버지…(원인은 아버지의 폭행이었습니다..태어나 처음 무자비한 폭행)
전 유명한 어머니 껌딱지 였습니다.. 어머니는 이모들이 여럿 있는데 집에 있는 일들을 이모들과 다 공유하기 때문에 이모들이 모르는 게 없어요. 당연 오랜만에 만나면 사촌들이 저에 대한 것도 다 알죠. 그게 어렸을 때부터 너무 싫었습니다. 다른 이모들은 자식들 자랑만 하지 흉 되는 것들은 얘기 안하는데 저희 어머니는 모든 걸 다 얘기하십니다..그래도 영원하고 변함없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보며
여자 형제 많은 사람이 가장 부럽더군요..
저는 지금 타 지역에서 친구들과도 이제 멀어지고 집안일이라 부모 흉 될까 말을 안했기에 정말 고립 그 자체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일상은 어머니랑 다 나눴는데 그런게 단절되니 혼자 참다 우울증에 결국 상담을 받았던 겁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는 이모들과 풀기 때문에 저의 이 고립감 혼자 된 마음을 전혀 이해를 못 하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 혼자서 삭여 본 적이 없고 본인은 다 풀데가 있었으니까요..
어머니한테 바라는 건 반찬 주고 그게 아니라 너 요즘 어떻게 지내니 말 한마디라도 저랑 대화나 마주보고 앉지도 않는 그런 게 아니라 제 마음이 이렇다 라는 걸 저 좀 알아달라 이걸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몇 개월만에 초복이니 오빠네도 온다니 닭먹으러 오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먼저 연락줘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고 입으면 좋을 거 같아 옷 사놓은게 사이즈 맞춰봐야는데 m,l 사이즈 둘 다 반품일 얼마 안남아 동동 거렸는데.. 이때 가서 입혀드려보자 다행이다 싶지만 가면 오빠 없을 때 대화 좀 하고 싶은데 .. 둘 만 있는 것 불편한 티 내는 거 또 보자니 상처박을까 무섭기도 합니다
엄마와의 관계 개선.. 어떻게할 수 있을까요?
최근에 그렇게 된 원인인 아버지께 사과도 받고 어머니와 심리상담 도 했으나 근 5년동안 그렇게 지내서 그런지 변화 되지 않고 상담 받아도 나이든 부모님들은 변화되지 않기에 제 속은 풀어지지 않아 저도 다가가지지 못 하는 반복입니다..
그동안 가운데서 관계 개선이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오빠가 너무 밉더군요.. 상담 하던 당시 관계가 개선이 좀 되려 어머니가 제가 좋아하는 반찬 좀 챙겼다고 이제 본인도 아들 도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그걸 또 질투합니다.. 그동안 왜 가만 있었나 온전히 본인이 부모 사랑 독차지 하려 했다는 거 아는데도 눈 앞에서 저러니 화가 났어요.. 이사한 저희 집에 결혼하고 처음 온 새언니와 앉자마자 “이 집 할때 엄마가 얼마 줬냐고” 그것부터 확인하는
저는 회사로 인해 아무것도 모르는 지역에서 혼자 살아가고 있고 갇혀있는 기분과 매일 부모님 생각에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그 긴 시간 동안 부모님도 저와 같겠거니 했는데
상담 하면서 보니 저 혼자서만 앓이 하고 그분들은 그러려니 하며 태어난 조카에 만족하시며 사셨더군요..
부모는 그러려니 살아도 저는 사랑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가시질 않습니다..
그저 옛날에 착하고 부모만 알던 딸이 변해서 제 원망만 하셨고 본인들이 한 일에 대해서는 부모니까 그럴수도 있지 유난이다 로만 치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사과도 어머니가 떠밀어서 하시며 별난 자식이 태어났냐..며 사과 아닌 사과를 하시던 아버지…(원인은 아버지의 폭행이었습니다..태어나 처음 무자비한 폭행)
전 유명한 어머니 껌딱지 였습니다.. 어머니는 이모들이 여럿 있는데 집에 있는 일들을 이모들과 다 공유하기 때문에 이모들이 모르는 게 없어요. 당연 오랜만에 만나면 사촌들이 저에 대한 것도 다 알죠. 그게 어렸을 때부터 너무 싫었습니다. 다른 이모들은 자식들 자랑만 하지 흉 되는 것들은 얘기 안하는데 저희 어머니는 모든 걸 다 얘기하십니다..그래도 영원하고 변함없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보며
여자 형제 많은 사람이 가장 부럽더군요..
저는 지금 타 지역에서 친구들과도 이제 멀어지고 집안일이라 부모 흉 될까 말을 안했기에 정말 고립 그 자체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일상은 어머니랑 다 나눴는데 그런게 단절되니 혼자 참다 우울증에 결국 상담을 받았던 겁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는 이모들과 풀기 때문에 저의 이 고립감 혼자 된 마음을 전혀 이해를 못 하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 혼자서 삭여 본 적이 없고 본인은 다 풀데가 있었으니까요..
어머니한테 바라는 건 반찬 주고 그게 아니라 너 요즘 어떻게 지내니 말 한마디라도 저랑 대화나 마주보고 앉지도 않는 그런 게 아니라 제 마음이 이렇다 라는 걸 저 좀 알아달라 이걸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몇 개월만에 초복이니 오빠네도 온다니 닭먹으러 오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먼저 연락줘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고 입으면 좋을 거 같아 옷 사놓은게 사이즈 맞춰봐야는데 m,l 사이즈 둘 다 반품일 얼마 안남아 동동 거렸는데.. 이때 가서 입혀드려보자 다행이다 싶지만 가면 오빠 없을 때 대화 좀 하고 싶은데 .. 둘 만 있는 것 불편한 티 내는 거 또 보자니 상처박을까 무섭기도 합니다
미혼이지만 저보다 삶의 지혜가 많으실 채널에 도움 받고자 이곳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