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ㅈㄴ못됐음 영어 유치원 흑인 선생님 뒤에서 비웃고 놀려서 어떤 남자애랑 밖으로 쫓겨난 적도 있었고 내 베프랑 다른 친구랑 친한 게 너무 질투나서 그 여자애한테 대놓고 질투난다 말하고 둘 사이 이간질함 남자애들이랑 싸우다가 여자애가 내 편 안 들어주면 왜 넌 여잔데 내 편 안 들어주냐고 지랄하고 나 좋아해주던 남자애한테 뚱뚱하다고 상처 줌 베프가 체육대회 때 졸졸 따라다니는 거 귀찮다는 이유로 짜증 조카 내고 울림
다 옛날일이니까 얘기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