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요즘도 늦게자니..
내가 널 챙겨줄수없어서 그래서 연락도..못해서
여기서라도 물어보는거야
난 언제쯤 벗어날 수 있는걸까
난 언제쯤 지금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는걸까
딱.. 이맘때였지?
널 기다리며 너만 생각하며 땀 흘리던 이맘때였지
전역하고 널 처음 본 날은 오늘처럼 습기에 가득 차있었어
이 꿉꿉한 습기는 기분 나쁘지만 꽤 오래 갔으면해
너가 아직도 그자리에 있을 것 같아서 말이야
터질것같은 심장을 잡고 너랑 걸을수 있을것 같아서 말이야..
그날이 마지막인걸 알았다면
더도말고 조금만 더 일찍볼걸 그랬다.
내가 다음에 태어난다면
너가 상처를 줘도 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그거할게
약속할게
지금은 용기도 자신도 없는 나라서 미안해
벌써 여름이야
아직도 요즘도 늦게자니..
내가 널 챙겨줄수없어서 그래서 연락도..못해서
여기서라도 물어보는거야
난 언제쯤 벗어날 수 있는걸까
난 언제쯤 지금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는걸까
딱.. 이맘때였지?
널 기다리며 너만 생각하며 땀 흘리던 이맘때였지
전역하고 널 처음 본 날은 오늘처럼 습기에 가득 차있었어
이 꿉꿉한 습기는 기분 나쁘지만 꽤 오래 갔으면해
너가 아직도 그자리에 있을 것 같아서 말이야
터질것같은 심장을 잡고 너랑 걸을수 있을것 같아서 말이야..
그날이 마지막인걸 알았다면
더도말고 조금만 더 일찍볼걸 그랬다.
내가 다음에 태어난다면
너가 상처를 줘도 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그거할게
약속할게
지금은 용기도 자신도 없는 나라서 미안해